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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미쳤군...

[야구] 미쳤군...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11월 17일

패턴 청! 정근우입니다! 1. 본인을 비롯한 슼빠 상당수가 정근우를 잡기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은 했었지만(본인 기준 80% 전후 확률로), 이렇게까지 구단의 제시액이 높았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5,6년도 아니고 4년에 70억이면 구단 입장에서는 정말 작심을 하고 들이민 건데, 그걸 차 버리고 80억을 부를 이유는 사전 교섭이 있었거나 , 아니면 단순히 강민호가 75억이니 나도 80억은 받아야겠다(...)라는 땡깡이거나 둘 중 하나. 전자일 거라고 믿고 싶지만, 성격을 생각해 봤을 때 후자일 확률이 결코 낮지 않다는게 문제; 2. 본심을 까놓고 말한다면, 지금의 과열된 FA 시장의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4년으로 50억이나 5~6년으로 60~65

미스터 고(2013)

미스터 고(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1월 16일

2013년에 김용화 감독이 만든 야구 영화. 만화가 허영만 선생 원작의 ‘제 7구단’을 바탕으로 삼아 중국에 투자를 받아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내용은 중국 연변에 있는 용화 서커스단의 명물인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과 그 조련사인 웨이웨이가 전 단장인 웨이웨이의 할아버지가 남긴 10억 빚 때문에 빚쟁이들에게 시달리던 와중에 에이전트 성충수에게 스카웃되어 한국에 건너와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인간들과 함께 야구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뭔가 내용이 핀트가 어긋나거나 혹은 납득이 가지 않는 게 많다. 초반부에 대부업체의 빚쟁이들이 찾아와서 빚 독촉을 하긴 하는데 그들 앞에서 특유의 포즈를 취하며 ‘롱화 서커스단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다!’라고 하는데 그게

KT 위즈의 이것저것이 베일을 벗었군요......

KT 위즈의 이것저것이 베일을 벗었군요......

안 벗는 게 나았을 것도 같지만...; 당장 유니폼 보고 넉다운... 왜 폰트가 저렇죠...? ;ㅁ; 그러고 보니 1성 극유니폼이잖... 그리고 마스코트... 청람이의 주요 관심사인 마스코트...... [포토] kt 위즈, 깜찍한 마스코트! 기사는 스크린에 뜬 거 찍어 올려서 색이 이상하게 나온 듯 ;ㅅ;''' 제대로 된 색을 찾아서 봤는데... 음...... SK 와이번스의 새 마스코트 등장... 미안해 SK... 개미핥기라고 놀려서 미안해 ;ㅁ; 캐릭터 상품을 만들면 귀여울 거 같긴 한데 포즈 바리에이션을 늘리기 힘든 디자인이 아닌지... 일단 안에 들어가실 분은 고생하시겠고 ;ㅅ;... 엠블럼이며 마스코트 등등은 NC가 워낙 잘해놨던 만큼 여러모로 아쉽네

[야구] 강민호 80억이 가져올 현상 ....

장원삼 : 나도! 이용규 : 나도! 정근우 : 나도! 강영식 : ..................... 나는? 강민호가 먼저 80억 + 를 텃다.. 이게 구단의 선제시 로 침 묻히려는 건지 같이 살아 보자는 선수측의 흘리기 이던 이제 남은 것은 빅4들의 몸값 올리기경쟁 뿐... 잔류의 가능성이 보이던 장원삼, 이용큐는 일단 몸값이 크게 상승 하거나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별말 없는 장원삼을 제외하면 저마다 "나 최고대우 해줘" 라는 주장을 펼치는 가운데 일단 강민호가 블러프 선빵을 때려 부렷고 나머지 인간들은 자신의 패를 블러프할 명분과 근거 자료를 가지게 되엇으므로 ... 일단 강민호는 개인적으로 나올수 있는 현실적인 최대 금액이 나온걸로 보인다 나머지는 뭐 계약 기간 + 옵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