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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야 잘 가! 보상선수 잘 쓸게!!!
롯데의 얼굴을 책임진다! 미남 돼지 장돈건! 최준석 롯데와 FA 35억 8년 만에 친정 유턴 준석곰도 애착이 가는 선수였지만 1차 협상에서 나오게 됐으니 이왕이면 타구단과 협상해서 리턴하는 수모는 겪지 않았으면 했으므로 ;ㅅ; NC도 입질한다는 얘기가 있던 거 같은데 많은 이들이 세 명 다 보상선수를 못받게 되는 건 원치 않았을 듯하고 저도 그랬으므로 잘 된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귀향하게 됐으니 좀 더 편한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 고향 가서 잘 지내요 장돈건 ;ㅅ;// (못 뛰면 어떠냐 홈런 치면 그만이지 <- 이로써 해외 간다는 FA를 빼면 국내는 다 정리가 되었군요 ㅇㅂㅇ 이젠 보상선수 싸움인가... 22일엔 2차 드랲도 있어 두근두근...

박한이는 재협상 찬스 같은 거 없으려나...
장돈건 계약하면 숏션자리에 이댕 넣고 이댕자리에 돈건 넣어야지 잇힝 ㅇ>- <-

역시 타구단 협상이 제 맛이지! ㅇ>-<
'외부 137억-내부 41억' 한화, 총 178억 대형투자 FA '이종욱 4년 50억-손시헌 4년 30억', NC 품으로 원 구단 협상기간 동안은 그냥 담담하게 지켜보다가 어제 슬슬 2차 협상자리에 풀리는 멤버들을 확인하면서부터 아이고 재밌어라 ㅋㅋ 자고 일어나니 기자들 손에 불났네요 ㅎㅎ 아이 재밌어라... 종박곰&숏션을 못 잡은 건 그들이 익숙한 팬으로서 아쉽긴 하지만 4년 계약을 해줄만한 팀은 아니었으니... ;ㅅ; 두산으로서는 세대교체 의지를 보여준 게 되겠고(프런트님들아 그래서 홍턱은요?) 그나마 갈 거면 달감독님 밑으로 가길 바란 게 이뤄져서 다행입니다 'ㅂ' 이제 2차 드랲에서 고젯이 달님 밑으로 가면 KBO구단소년들의 주인공이 바뀔지도 몰라요 <- KT
[야구] 아침을 강타한 뉴스
뭐, 뭐요...? 칰근우 칰용규라고...? 137억이라고...? 말 그대로 메가쇼킹(?)... 뭐 까놓고 말해서, 현재의 가치를 생각하면 둘 다 오버페이 그 자체(특히나 이용규;). 다만 한화로서는 뭔가 여러가지 의미에서 팀을 구성&분위기 양 쪽에서 모두 재정비할 필요성을 느낀 것 같고, 그 수단으로서 돈폭격을 택한 걸로 보여집니다. 그리 드물진 않은 일이죠. 사실 효과도 결과가 좋다면 상당하고.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런 공격적인 투자도 아주 납득이 안 가는건 아니네요. 아니 실은 부러워... ...다만 이렇게 되면, 결국 씹솩에서 정근우에게 제시했다던 70억은 '옵션 후려치기 + 협상 막판에 어디선가 정보 주워듣고 올려부른 것'이라는 이야기 밖에 안되겠네요. 초반 제시액이 형편없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