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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 미국여행 Day 2 (1) : from MCO to Grand Floridian Resort(MK)
DAY 2 05:00 MCO 도착 06:30 Pop Century Resort 도착 10:35 Breakfast at 1900 Park Fare, Grand Floridian Resort in MK ... 천신만고 끝에 드디어 LAX에서 MCO(올랜도 국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 별로 졸리지 않아서 멀뚱멀뚱거리다가 심심해서 결국 다시 안대+마스크+귀마개 콤보를 하고 취침. 비행기를 타면 워낙 엔진 소리가 시끄러워서 잠을 잘 못 자는 편인데, 저 세 개만 있으면 문제 없다! 사실 안대+귀마개만 해도 자는 데는 문제 없지만,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까지 하면 얼굴에 빈틈이 없음ㅋㅋ 거기다 후디까지 뒤집어쓰니 완벽방어ㅋㅋㅋ 그렇게 또 한시간인가

디즈니(픽사)의 모 에니메이션.
햇살이 흑백의 캐릭터 위에 내리며 만드는 환상적이고 멋진 효과, 말을 사용하지 않고 무성영화처럼 이어지는 이야기, 거짓말 같지만, 그럴듯해서 믿고 싶어지는, 마치 그래서 움직이는 듯한 종이비행기. 해피엔딩(의 전조) ...참 아름다운 이야기지만, 뭔가 뒷맛이 남더라고요. 왜. 정형화는 이해도 쉽고, 익숙해서 공감을 끌어내기도 편하겠지만, 픽사에서는 그 익숙함을 과감히까지는 아니라도 가볍게 뛰어넘는 면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p.s.피터팬에서 박수로 살아나는 팅커벨이 생각났어요.

토모치카와 모리산츄 등 인기 여자 게닌이 성우로 등장 - '슈가러시'
요시모토의 인기 여성 게닌인 모리산츄와 토모치카들이 디즈니의 최신 판타지 어드벤처 작품 '슈가러시'에서 성우에 도전하는 것이 밝혀졌다. 이 작품은 인간들이 모르는 게임의 세계를 무대로, 히어로가 될 수 없는 '악역'인 랄프와 레이서가 될 수 없는 '외톨이'의 바넬로피가 대모험을 펼치는 감동의 판타지 어드벤처 작품. 이번에 토모치카, 모리산츄, 아시안, 하리센본 등 요시모토의 인기 여성 게닌에 의한 신 유닛 '슈가즈'가 동 작품에 나오는 게임의 하나인 경주 게임 '슈가러시'에 등장하는 레이서 역의 성우에 도전한다. 바넬로피의 라이벌 레이서 중에서 리더 적 존재인 타프타(사진 오른쪽 : 딸기 모자를 쓴 흰 머리카락) 역을 맡은 토모치카는 "이번에는 아이 역으로, '캐서린'과 같은 귀여운 목소리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디즈니스토어 타임스퀘어!](https://img.zoomtrend.com/2013/02/08/c0152481_5114663cdcbd2.jpg)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디즈니스토어 타임스퀘어!
타임스퀘어쪽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토이저러스에 비해 조금 작아서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지도, 상점이 크지도 않았지만 난 미키마우스를 너무 좋아해서 +.+구경하러 바로 들어갔다. -디즈니 외관- -실내 인테리어- 근데 다 어린이들 뿐...;어른여자 혼자 온 사람은 나 한명;; 내 눈에 들어오는건 믹키 인형뿐!~소품도 믹키, 미니 인형이 젤 많은듯 하다.생각보다 어린이 대상이라서 이것저것 아이디어 상품은 많지 않았다.(참고로 난 오타쿠 아님;) 너무 비싸서 구경만 하고 왔지만만약 아이가 있는 경우라면 이것저것 애기 사주다 보면지갑이 당황좀 할 듯; 한국에서도 구하기 쉬운 디즈니 소품들이기에.가격이 정말 싸거나~ 아님 디즈니스토어만의 차별화가 필요할 듯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