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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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

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

Ура!|2016년 8월 4일

Persona 4: Dancing All Night (2015) 페르소나 4 캐릭터와 BGM을 사용한, 리듬액션 게임에 비쥬얼노블을 결합시킨 게임. 이라고 한다. 일단 버튼 배치부터. 사용 버튼은 왼쪽의 상/좌/하, 오른쪽의 △/○/X의 6개 + 아날로그 스틱으로 총 7개. 그런데 비타를 손에 들 때는 검지를 L/R버튼에 올리고, 손바닥으로 감싼 뒤 엄지손가락으로 보통 버튼을 조작하잖아? 이 자세를 생각하면 상/좌/하가 아니라 상/우/하, △/○/X가 아니라 △/□/X로 버튼을 설정했다면 더 조작이 편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8개버튼을 다 쓴다면 모를까, 굳이 상/중/하의 3개를 쓴다면 ○ 대신 □ 쪽이 비타를 손에 쥘 때 더 자연스럽게 엄지손가락이 놓이는 위치이다. 판정은 OK. 퍼펙트/

페르소나 4 더 골든

페르소나 4 더 골든

Ура!|2016년 8월 4일

Persona 4: The Golden (2012) 카미게에 무한히 가까운 쿠소게 혹은 쿠소게의 탈을 쓴 카미게. 사실 플레이 자체는 꽤 전에 완료했지만, 도중에 계속 느낀 답답함과 빡침이 다소 가라앉은 뒤 차분하게 쓸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 일단 나는 여신전쟁이나 페르소나 기존작을 하나도 플레이하지 않은, P4G로 시리즈에 입문한 시점에서 쓰여졌으며, 플레이 버전은 EU판 영문번역/더빙. 난이도는 노멀, 공략정보는 보지 않고 자력으로 진행했다. 현대물 RPG라는 것만 알고 시작했다. 턴방식 전투 던전크롤 RPG, 드래곤 퀘스트 몬스터즈를 떠올리게 하는 페르소나 합성, 도키메키 메모리얼을 연상시키는 커뮤니티 관리 시스템. 좋게 평가하자면 종합선물세트같은 게임이지만... I feel

[아틀러스(주)] 여신전생 페르소나 4 : 더 골든

[아틀러스(주)] 여신전생 페르소나 4 : 더 골든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5월 13일

오랜만에 국전을 방문했습니다. PSVITA를 구입한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페르소나를 해보게 됐네요 ㅎㅎ --- 루리웹 잡담게시판 : 루리웹 오픈케이스 :

진여신전생4 : 노멀 난이도 1회차 로우 루트 클리어

진여신전생4 : 노멀 난이도 1회차 로우 루트 클리어

여캐가 한 명뿐이라니! 웬 쩌리가 한 명 있는거 같긴한데;;; 신경끄자 사실상 내가 정발판 3DS XL을 구입한 이유, 그 자체 여기서 진여신전생3을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길고, 대충 줄여서 참 재미나게 했다. (그게 벌써 몇년 전이여-_-;;) 매니악스를 못해본건 좀 아쉽긴하지만... 어쨌든 PS2로 3편인 녹턴이 나온지 약 10년만에 3DS로 정식 넘버링이 출시(허허... 10년이라니...) 페르소나 시리즈가 vita로 잘 나오고 있는데, 난데없이 온리 3DS로 발매가 되어서, 한참을 고민했다. 눈 한 번 질끈감으면 본체가격+수십만원어치 소프트 값을 세이브 할 수 있을 뿐더러, 어차피 밀려있는 게임도 넘쳐나니깐 그러나 아틀라스 + 여신전생 이라는 네임밸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