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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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디렉터 하시노 카츠라 인터뷰
중간에 언급되는 캐릭터들 프로필에 대해서는 [링크] 참고주간 패미통 2015년 10월 8 · 15일 합병호(9월 24일 발매)에 실렸던 인터뷰 전문입니다. 아틀라스, 페르소나 팀『페르소나 5』 디렉터, 하시노 카츠라 씨 ▼주인공과 만나고 함께 괴도가 되는 동료들 - 일단 발매 시기가 2016년 여름으로 바뀐 본작의 개발 상황을 들려주세요. 올해 2월 PV 1탄을 공개하고 패미통 인터뷰를 승낙했을 때도 변함없이 계속하고 있는데 지금은 게임 내용 디테일 다듬기가 한창입니다. 감사하게도, 본작을 기대해주시는 여러분의 기대는 우리도 느끼고 있으니, 지향하는 수준에 도달하기 까지 '줄 타기'를 항상 신중하고 착실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달점으로 향하는 하나의 줄은 보이고 있으니 부디 잠시 기다려주세요.

이제 페르소나도 우익 게-무냐?
페르소나 5 홈페이지 갱신 아 그래서 전작인 4G는 '우리가 봤을때 우익요소다 빼애애애애애액' 할만한게 읍는 깨끗한 작품이었수? 기억상실 한번 참 편리하게 사용하시네. 진짜 조선에서 게-무 한번 하는것도 힘드네. 무슨 게-무 하나에 뭐시기 문양 있고 쉴드치면 바로 역사의식 읍는 병신 아니면 프로 매국노여wwwwwwwwwww 이제 아틀러스는 우익기업이여 빠는 새끼들 전부 매국노여

에이틴
일본에서 개발된 모바일게임으로 한국에 런칭되어서 한글화 되어 출시되었다. 퍼즈도라+페르소나+캐서린의 느낌으로 꿈에서 깨지않는 잉여들을 깨워나가는 스토리가 메인 사실 분위기가 너무 페르소나틱해서 욕부터 나왔고 불친절한 인터페이스는 너무나도 퍼즈도라틱해서 그냥 넘어간다.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이 그렇지만 처음에 뭘해야할지 모르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있다. 이것도 퍼즈도라처럼 덱이있고 강화시키지않으면 스토리진행을 못하는 방식 다이버라는 존재들이 꿈속에있고 주인공은 누군가가 부르는 이야기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이버가 되고, 그누구도 쓰러트리지 못했던 마녀를 쓰러트려 여신으로 만들어 할렘을 건설한다. 라는 내용. 스토리 진행방식은 이 멋진 세계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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