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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posts2012. 07. 04 수원 vs 경남(H)
2012. 07. 08 vs 경남(H) 20R l 0:3 패 수원 블루윙즈 0 경남FC 3 : 전13' 김인한, 전48' 까이끼, 후5' 김인한 수원 블루윙즈 : 정성룡(GK)-양상민(전43'이상호)-보스나-곽희주-오범석-서정진-박현범-이용래-오장은-에벨톤C(후8'이현진)-스테보(후30'하태균) 경남FC : 김병지(GK)-루크-윤신영-강민혁-이재명-정다훤(후38'유호준)-최영준-강승조(후30'최현연)-윤일록(후46'조재철)-까이끼-김인한 정말로 운이 나빴다 할 수도 있겠지. 점유율도 앞섰고, 슈팅 숫자는 물론 유효 슈팅도 훨씬 많았으니까. 전반 내내 그렇게 몰아치는데, 정말 너무하다 싶을 만큼 아슬아슬하게 빗나가거나 김병지에게 막히거나, 김병지를 넘어서도

편식하던 수원, 불균형이 시작되다.
K리그 두경기 동안 수원이 실점한 수는 8점, 득점한 수는 0점, 그야말로 참패속에서 2연패를 이어갔습니다.중요한 것은 두번째 경기인 경남과의 홈경기입니다. 포항과의 경기는 그야말로 원정속에서 포항의 전술적인 부분과 여러가지에서완벽하게 압도당한 경기였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도 수원이 포항을 이길만한 분위기는 없었고, 무엇에 홀린듯 패했습니다. 하지만 경남과의 홈경기는 다릅니다. 그들이 자랑하던 홈경기 기록이 깨진 것은 물론, 전 경기인 포항과의 경기가 그저 원정이어서 패했다는 이유가 전혀 맞지 않는 다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경기내용을 말하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볼때, 수원은 앞으로가 더 힘들어 질 듯 합니다. 지난, 제주와의 경기에서부터 수원의 문제점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체력적인 문제였는데요
10구단에 반대한다. 우선은 제반조건부터 마련해라....
10구단에 대해서는 반대함. 올스타에 참가 안하겠다는 선수협 말은 뭔 뜻인지 알겠는데 시기상조임. 더군다나 프로야구의 취업율을 얘기하는데 어느 직업이든 선호하는 직업은 취업율이 무지 적다는건 어느 직업이든 매한가지임..;;; 원래 야구는 그 특성상 6개월 동안 거의 매일 열리기 때문에 대도시를 본거지로 해야 기본적으로 수지타산을 맞출수 있음.... 일주일에 한두번 하는 축구나 실내 스포츠이면서 자리 몇천석 되는 농구 배구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10구단 후보지인 수원과 전북이 야구 인기가 어느 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몇만석 자리를 채워야 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인데... 그러므로 야구는 반드시 저변, 선수자원, 도시규모, 기업의 역량 모든게 갖춰지지 않은 이상 힘듬... 울 나라보다 인기 좋

박지성 QPR 이적
이제와서야 하는 소리지만, 사실 나는 꽤 이전(대략 2년 전쯤?)부터 박지성의 맨유 탈출을 바래왔다. 선수 본인의 기량에 비해 출장기회가 너무 적은 팀에 묶여있는 게 아닌가... 박지성 정도의 커리어라면 왠만한 중상위권 클럽에선 전부 주전을 먹을 수 있을 텐데... 굳이 서브명단 발표부터 긴장타야 하는 팀에 얽메여있을 필요가 있을까... - 이런 생각을 가진 지가 꽤 오래 되었던 것이다. 이제는 확실한 대우와 함께 팀내 입지가 사실상 보장된 팀에 새 둥지를 틀었으니 선수 본인과 나 포함; 많은 사람들이 심적 부담이 덜어낸 채 시즌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QPR이 너무 레벨 낮은 클럽이라며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이지만 뭐, 좋은 계약 조건으로 본인이 결정해서 한 이적이니 별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