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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전쟁 완료. 광주 FC 강등 확정 잡담

강등전쟁 완료. 광주 FC 강등 확정 잡담

무니의 가게|2012년 11월 29일

과연 이번 주말 마지막 라운드까지 강등전쟁이 진행될까 했으나 결국 오늘로 강등팀이 확정되었다. 대구2vs0광주와 성남0vs1강원 경기후 잡담. - 자비없는 대구. 당연한거지만 봐주는거 없다. 후반에 이진호 집어넣는거 보고 좀 웃게 되더라. 실제로 이진호가 여러가지로 많이 활약했고. 그리고 황일수 죽인다. - 최만희 감독의 외침이 경기내내 들렸다. 경기도 완패 분위기로 가고 강원 점수 상황도 봤을건데 얼마나 속이 탔을지. - 광주경기 끝나고 30분가량 성남vs강원 경기를 봤다. 그런데 부심이 영 아니더라. 30분간 적어도 2개는 확실히 오심 내던데.. - 성남은 결국 끝까지 홈경기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기대가 컸던만큼 제대로 멘붕시즌. 신태용 감독이 내년 시즌을 어찌 준비할지 궁

2012. 11 . 11 수원 vs 전북(H) 39R

하늘을 달리다|2012년 11월 27일

2012. 11. 11 vs 전북(H) 39R l 1:1 무 ㅣ 스테보(pk) 수원 1 : 후29' 스테보 전북 1 : 후11' 임유환 수원 : 정성룡(GK)-최재수-곽광선-오범석-곽희주(후46'보스나)-박현범-이상호-김두현(후16'조지훈)-오장은-스테보-라돈치치(후18'하태균) 전북 : 최은성(GK)-임유환(후21'심우연)-윌킨슨-진경선-전광환-정훈-김정우-드로겟(HT'박세직)-에닝요-레오나르도-이동국 ...지금 올리려니 참 민망하네;. 이미 우승팀까지 결정된 상황인데. 뭐...이때도 당연히 누가 우승할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사실 우승은 스플릿 들어갈 시점부터 이미 정해졌다고 봐서. 상암이 스플릿 전승 우승을 안 하면 다행이

올 시즌 전북의 우승은 물건너 갔지만...

올 시즌 전북의 우승은 물건너 갔지만...

긴린코 호수..|2012년 11월 25일

FC서울이.. 어떤 자신감으로 제주이긴후에 우승 세레모니를 간소하게 하고.. 전북전에서 정식으로 우승 세레모니를 하겠다는 건지... 대단하네요? 흐흐.. 여튼.. 전북의 올 시즌 우승은 물건너 갔지만... 그래도.. 주전 수비수들의 줄 부상에서도 준우승(승점 1점 추가시 2위 확정)한 것은 잘했다고 박수쳐주고 싶습니다. 비록 아챔과 리그 제패를 목표로 올시즌 나섰음에도 무관에 그친것은 아쉽지만... 최강희 감독님을 국대로 보내고, 이흥실 감독님 지휘아래.. 값진 2위 입니다. 내일.. 아니 정확히는 오늘 서울과 1-2 위 맞대결이 있네요. 어차피 우승도 확정지었고.. 김 새는 경기 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이번 년도에 서울을 이기지 못한 건 아쉽네요. 서울이 전북한테 져서, 우

[K리그] 41R - 밀집 수비는 여전히 뚫기 어려워

無我之境|2012년 11월 24일

부산 1 : 1 포항 부산 1 포항 1 이명주(전5, 자책골), 황진성(전15) 경고: 한지호(부산), 조찬호, 신광훈, 정홍연, 윤준성, 황지수(포항) 퇴장: - 부산 출전 선수(4-1-4-1) 이범영(GK) – 장학영, 에델, 박용호, 김창수 – 김한윤 – 한지호, 박종우(후41 김지민), 이종원(후17 유지훈), 최광희(후43 임상협) – 방승환 포항 출전 선수(4-2-3-1) 신화용(GK) – 정홍연, 윤준성, 김원일, 신광훈 – 이명주, 황지수 – 고무열(후40 노병준), 황진성, 조찬호(후32 김진용) – 유창현(후21 박성호) 지난 주말 전북의 수비진을 농락했던 포항의 패스웍은 부산 같이 수비진을 내려 밀집 수비를 구축한 팀에게는 확실히 위력이 반감됩니다. 올 시즌 포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