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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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봐주는 J리그 현황

이 때 봐주는 J리그 현황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11월 11일

현재 J1 리그 순위표 현황이다. 일본 J1 리그는 총 34R로 12월 01일 그 막을 내린다. 순위표를 보면 현재 1위 산프레체 히로시마 승점 58점 2위 베갈타 센다이 승점 56점 3위 우라와 레드 승점 49점 으로, 한국 K리그와 마찬가지로 리그 3위까지 ACL 출전권이 주어진다. 허나 1,2위는 거의 확정이지만, 3위 자리는 아직도 치열하다. 자세히 보면 리그 4위부터 11위까지가 승점이 49점~43점으로 남은 3경기 동안 기대를 걸어봐도 되기 때문. 물론 남은 3경기를 볼 땐 리그 4위부터 8위까지가 가장 희망적이라고 본다 그 안에 리그 7위에 자리해있는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사간 도스도 눈에 띈다. 그리고 의외인 것이 J1 리그는 무려 리그 7위

누가 울산 문수구장에 관중이 안 올 것이라고 했는가

누가 울산 문수구장에 관중이 안 올 것이라고 했는가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11월 11일

이번 2012 ACL 결승전이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렸다. 평소 울산 문수구장에 관중이 평관이 만 명 채 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 커뮤니티에서 걱정이 많았고, 전반 시작 때즈음엔 2만 5천 여명의 관중이 들어차자 여러 곳에서 그럼 그렇지 하고 조롱 했으나 전반이 끝나고 후반에서의 구장 관중 현황에서 그 상황은 완전 달라진다. 공식 집계로 이번 관중수는 4만 2천이라고 한다. 월드컵 및 컨페더레이션스컵 이후의 4만 명 이상이 모인 것이다. 원정석을 제외하고는 꽉 들어찬 모습을 위의 OSEN 사진 상으로 확인이 가능할 정도로 지난 ACL 2011 전주성을 연상케 하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다. 무려 4회 연속 K리그 팀의 결승 진출 및 3회 우승 1회 준우승. 결과만으로 봐도

2012. 11. 04 수원 vs GS(A) 38R

하늘을 달리다|2012년 11월 10일

2012 .11. 04 vsGS(A) 38R l 1:1 무 ㅣ 이상호 수원 1 : 전23' 이상호 서울 1 : 후40' 정조국 수원 : 정성룡(GK)-양상민-곽광선-보스나-오범석-박현범-박태웅(후26'김두현)-이상호-스테보(HT'최재수)-서정진-라돈치치(후36'조동건) 서울 : 김용대(GK)-아디-김동우-김주영-고요한-한태유(HT'최효진)-고명진-하대성-에스쿠데로(후32'박희도)-몰리나(후22'정조국)-데얀 어차피 우승은 상암 몫일 게 뻔한 상황. 우린 그저 “우승팀한테 승점 12점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라며 깔깔 웃었으면 했는데 그것도 못하게 됐다. (우리가 상암에게 10점을 뺏어왔고, 전북한텐 현재까지 9

AFC 챔피언스 리그 FINAL 티저

AFC 챔피언스 리그 FINAL 티저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11월 10일

내일인 10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대한민국 울산 문수구장서 대망의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이 열린다. 올해까지 4회 연속 결승 진출의 쾌거를 울린 K리그가 2010년 성남에 이어 그리고 2011년 아쉽게 준우승한 전북을 대신해 우승에 도전한다. 철퇴와 깡패로 한층 더 무서워진 울산이 상대팀 알 아흘리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보여 꼭 우승하길 바라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