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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이 "내가 안했어요" 라는 영화에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2일

한 가지 고백을 하자면, 저는 웹툰을 거의 안 봅니다. 넷플릭스 해놨더니, 웹툰은 아예 손을 안 대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넷플릭스에서 재탕을 보는 일이 있어도, 웹툰은 안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스카이 캐슬을 실시간으로 보는게 아니라 그냥 넷플릭스에서 보고 있어요;;;) 아무튼간에, 그렇다 보니 웹툰 원작 영화가 어떻다고 하면 솔직히 웹툰에 관한 평가 같은 것들은 정말 읽어서 알고 있는 경우가 다 입니다. 아무튼간에, 내가 안했어요 라는 웹툰이 영화화 됩니다. 감독과 각본을 마녀의 조감독을 맡았던 분이 하더라구요. 마동석은 이번 작품에서 변호사로 나온다고 합니다.

결국 "베놈2"의 작업이 시작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1일

베놈은 참 기묘한 영화였습니다. 이상하게 신나는 느낌을 가진 영화인데, 재미가 없다는 또 기묘한 지점을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베놈은 나올 때 마다 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배우도 나쁘지 않고 감독도 나쁘지 않은데 정작 나온 결과물이 미스테리할 정도로 나빠서 기묘한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이 있었죠. 어쨌거나,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옵니다. 각본가가 붙었더군요. 켈리 마르셀 이라는 인물로 이 작품의 1편도 맡았습니다. 문제는 그 전에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김희선이 오랜만에 영화에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6일

김희선은 그동안 영화관에 거의 나오지 않았었던 상황입니다. 배우로 얼마 전에야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죠. 정말 제대로 된 연기를 했던 상황이 되다 보니 그래도 괜찮았다고 보여지는 상황이었달까요. 다만 다음 작품들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실상 이번 영화에 관해서 역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번 영화는 소규모 독립영화쪽이기 때문에 좀 걱정이 덜한 상황입니다. 이번 작품은 종이꽃 이라는 제목을 가진 작품으로, 고훈 이라는 감독과 함께 작업 한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안성기도 같이 출연 할거라고 하더군요.

이준익이 또 다른 신작을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8일

이준익 감독은 활동이 정말 많으면서도 영화 편차가 상당히 심한 감독이기에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솔직히 나름 괜찮은 작품들도 꽤 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그렇지 않은 작품들도 만만치 않게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작품이 좀 걱정 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기도 한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 작품은 "자산어보"라고 합니다. 정약용의 형인 정약전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설경구가 정약전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그래도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을 좀 가져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