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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7, 8"이 나오나 봅니다.

"미션 임파서블 7, 8"이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4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어떤 면에서는 톰 크루즈의 극한 도전이라고 말 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3편은 아기자기한 팀플레이에 가까웠습니다만, 4편 넘어가더니 부르즈 칼리파에 매달리고, 5편에서도 한참 고생한 다음, 6편에서는 아예 헬기를 조종하며 연기를 하는 상황까지 치달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제는 뭘 더 하게 될 것인가가 정말 궁금하기도 합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다른 주인공을 내세워서 뭔가 다른 영화를 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슬슬 하고는 있죠. 아무튼간에, 7편과 8편의 감독이 정해졌습니다. 5편과 6편을 했던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다시 맡는다고 하더군요. 아예 동시 촬영이라고도 합니다. 다만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니고, 제작비상 이점

"Color Out of Space"가 영화화 되나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31일

얼마 전에 결국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을 읽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워낙에 음산한 작품들이 계속 되다 보니 재미있게 읽긴 했는데, 그 주 내내 우울해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주를 다시 행복하게 보내려고 정말 온갖 노력을 다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만큼 강렬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다만 최근에 워낙에 무시무시한 작품이 많다 보니 솔직히 다시 읽으려면 최대한 다른, 그냥 즐거움만 있는 작품들이 같이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우주에서 온 색채가 영화화 됩니다. 리처드 스탠리가 각본도 쓰고 연출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배우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일단 캐스팅 된 상태입니다. 좀 걱정되는게, 리처드 스탠리의 전작중 하나가 "닥터 모로의 DNA" 라서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리부트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6일

저는 솔직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는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시점 이후에도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상황일 정도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대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감도 안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뭔가 정해진 대로 사람들이 마구 죽어나간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솔직히 그 외에는 제가 아는게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리메이크 됩니다. Patrick Melton 과 Marcus Dunstan라는 각본가도 기용 했다고 하더군요. 이 사람들은....... 이 시리즈의 각본가들이었다고 합니다.

해적 2가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4일

솔직히 저는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나왔을 때 그냥 그렇게 봤습니다. 그냥 적당히 집에서 즐기기 좋은 영화로 해석 했던 것이죠. 솔직히 당시 같이 개봉했던 명량보다 더 좋긴 했습니다. 그냥 맘 편하게 보기 좋은 영화기도 했거든요. 당시에 무시무시하게 흥행이 잘 된 덕분에, 결국에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손예진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의외인건, 유해진은 안 나온다고 합니다. 덕분에 좀 묘한 상황입니다. 유해진이 끌고 가는 경향이 강한 작품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