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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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신작의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4일

현재 크리스토퍼 놀란 작품은 아직까지 밝혀진 내용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일단 새로 한다고 이야기는 나왔는데, 장르가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는 상황이죠. 놀란이 그냥 넘어갈 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놀란 특성상 제일 약한 것이 액션에 대한 에너지라서 말이죠. 특히나 군중이 나오는 장면의 경우에는 정적으로 연출하지 않아야 하는 경우에 더 혼란스럽고 말입니다. 그래도 영화들이 다 괜찮으니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올라온 배우는 엘리자베스 데비키 입니다. 여기에 로버트 패틴슨도 이름을 올렸네요. 두 배우 모두 연기력 면에서는 의외로 나름 성취가 있다 보니 기대가 안 되지는 않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새 작품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9일

크리스토퍼 놀란은 지금까지 상당히 고른 작품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메멘토라는 꽤 놀라운 작품으로 상업적인 면모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보여줬지만, 그 전에 미행이라는 작품 역시 의외로 찾아볼만한 작품이기도 했죠. 그나마 본인은 감독만 한 인썸니아 라는 작품이 좀 걸리기는 하는데, 이 작품도 정말 스산한 분위기 하나만큼은 일품이기도 해서 절대 나쁘지는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는 뭐.......그냥 믿고 보는 감독이죠. 다만 액션에 대한 이해는 좀 묘하긴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아예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을 한다고 하더군요. 첫 캐스팅은 존 데이비드 워싱턴이고 말입니다. 놀란이니 적어도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는 합니다만, 대체 어찌

웹툰 원작의 "시동"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8일

솔직히 웹툰을 거의 안 보는 입장에서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뭘 알아야 판단을 하죠;;; 이 영화에는 정해인, 마동석, 박정민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박정민은 3만원 들고 가출했다 중국집에서 일 하게 된 사람 역할을, 박정민은 그 친구 역할을, 그리고 마동석은 주방장 역할을 할 거라고 하네요. 존나 쎈 주방장이라고 하니 전혀 다른 생각이 들긴 합니다.

결국 "한산"과 "노량"이 제작에 들어가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6일

명량은 솔직히 아주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나름대로의 성취가 없다고 할 수는 없는 영화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속편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정말 오랫동안 별 이야기가 없었죠. 하지만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감독은 그대로 김한민 감독이더군요. 다만 이번에 최민식은 참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솔직히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