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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머신"이 다시 영화화 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일

솔직히 저는 가이 피어스의 타임 머신을 그다지 나쁘게 보진 않습니다. 그냥 적당히 보고 즐길 오락물이라고 할 만 하니 말입니다. 다만 원작의 무게를 생각 하면 정말 엉망이긴 했죠. 그래서 1960년 영화를 더 좋아하고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시 영화화 됩니다. 감독은 그것을 감독한 안드레스 무시에티 더군요. 현재 미확정이긴 합니다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역시 협상중 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 영화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하네요. 워낙에 온도차가 다른 두 작품이 이미 앞에 있으니 말이죠.

"클루리스"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0일

솔직히 저는 클루리스를 본 적이 없습니다. 넷플릭스에서 한 번 보라고 계속해서 추천을 하기는 하는데, 다른 작품들 보느라 정작 계속해서 뒤로 밀리고 있죠. 무척 궁금하기는 한데, 선뜻 손이 안 가는 기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 제가 아는 것은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이 영화로 유명해졌다는 점 정도 입니다. 거기에 노란색 체크무늬 상하의 정도 생각 나는 상황이네요. 제가 아는게 거기까지 입니다;;; 일단 작가만 공개 되었는데, 글로우 라는 TV 시리즈를 한 Marquita Robinson 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이 작품도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

리들리 스콧이 차기작으로 "It’s What I Do" 라는 작품을 골랐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4일

리들리 스콧은 정말 바쁜 감독입니다. 제가 들은 프로젝트만 다섯개인데, 이번에는 또 다른 작품 이야기네요. 이번 작품은 린지 아다리오 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와지리스탄 르포로 퓰리처상을 받기도 했다더군요. 작품은 자서전을 바탕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 배우로는 스칼렛 요한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감님은 정말 대단하긴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가 드디어 제작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8일

기예르모 델 토로는 참으로 상황이 묘한 감독입니다. 퍼시픽 림은 중국에서 그나마 잘 되어서 속편까진 갔지만, 크림슨 피크는 영 뜨뜻미지근한 결과를 낳았으니 말이죠. 헬보이 속편도 결국 시원찮아서 결국 리메이크 라인을 탔고 말입니다. 광기의 산맥은 이래저래 다양한 이유로 엎어졌고, 사실 이번 영화인 피노키오 역시 한참 고생하다 만드는 영화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차기작으로 드디어 확정 되었다더군요. 제작사는 넷플릭스가 나섰습니다. 의외로 파시스트 치하의 이야기가 되어서 상당히 무거울 거라는 이야기가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