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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키티" 영화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4일

정말 별별 작품이 다 영화화의 길을 걸었습니다. 현재 가장 가시권에 들어오는 이런 것도 라는 생각 드는 작품은 역시나 소닉 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테트리스나 월리를 찾아서 같은 희한한 영화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두 작품 모두 대체 뭘 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죠. 그나마 하나는 아예 서버린 것 같긴 한데,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아예 헬로 키티 영화화 라는 매우 기묘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산리오의 권리를 자그마치 레전더리가 사갔다고 하더군요. 이 작품도 정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공식 애니메이션에서 키티가 입이 있긴 했지만, 원래는 없는 것으로 더 많이 이야기가 되었었던 상황이긴 하거든요.

성룡이 "Vanguard" 라는 영화를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5일

솔직히 최근 성룡의 행보는 그다지 매력이 있어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너무 중국 느낌이 강한 이상한 물건들을 만드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심지어 쿵푸요가의 경우에는 제 인생 최악의 영화중 하나로 꼽을 정도로 이상한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도 두바이에서 작업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인간적으로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회의가 들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걱정 되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의 주정정도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많이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영화를 막 만든다는 느낌이어서 말입니다.

헐크 호건 관련 영화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일

저 어렸을 시절에는 헐크 호건이 대단한 사림이었습니다. 프로레슬러로서 정말 대단한 기록을 가지고 있기도 했지만, 동시에 이런 저런 영상 작품에 나와서 정말 모습을 가져가기도 했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인종차별 발언으로 인해서 기록이 모두 삭제되는 일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 이후에는 아예 막장 콩가루 집안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의 엄청난 이야기까지 흘러나왔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영화의 이야기가 정말 황당하긴 합니다. 더 황당한게, 이번에 헐크 역할을 하는 배우는 크리스 헴스워스라고 합니다. 게다가 감독은 토드 필립스라고 하더군요;;;

"악녀"가 TV 시리즈로 리메이크 되는군요.

"악녀"가 TV 시리즈로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5일

솔직히 저는 악녀는 그냥 그랬습니다. 액션은 신나고, 영화도 나름 노력해서 만든 티가 나는 작품이기는 했는데, 묘하게 두 번 보기에는 좀 부족한 느낌이 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당시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 정도는 있습니다만, 두고두고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먹힐만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헐리우드에서는 뭔가 할 구석이 있다고 생각 한건지 결국 가져갔네요. 로버트 커크먼이 운영하는 스카이바운드에서 리메이크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로버트 커크먼은 워킹데드 프로듀서 더군요. 파일럿판은 원래 감독이었던 정병길이 맡을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