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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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실사화?
일본에서는 정말 다양한 작품의 실사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 정도로 질이 낮은 작품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걱정이 정말 많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헐리우드로 넘어간 일본 작품들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보니 해당 작품군 역시 요주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작품도 상당히 걱정이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단 감독은 변태가면을 만들었던 후쿠다 유이치 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걱정되기는 매한가지죠.

박훈정 감독이 다시금 "신세계" 속편 기획을 들고 나왔습니다.
얼마 전 박훈정 감독은 대호로 크게 망한 상태입니다. 거의 교대로 작품이 흥했다 망했다 하는 느낌이기는 한데, 일단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내정 되어 있는 작품이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상당히 달라지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상태이죠. 일단 저는 그냥 적당히 기대중인 정도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딘가 미묘하다는 느낌을 지우기는 쉽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박훈정 감독은 기존 팀을 "영화사 금월" 이라는 신설 회사로 등록하고, "신세계2"는 스토리는 준비 된 상태라고 하더군요. 일단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아니라고 하기에는 그래도 전작이 적당히 볼만했으니 말이죠.

"애나벨"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애나벨은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은 작품중 하나입니다. 적어도 재미가 없지는 않은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그렇게 평가를 좋게 하기는 힘든 작품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무래도 원래 작품들이 다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다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기는 하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 작품의 속편 관게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 자체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나오기 힘들 거라고 생각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감독은 라이트 아웃을 만들었던 데이빗 F.샌드버그 라고 하더군요. 나름 기대작이라고 말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피터잭슨과 스필버그의 차기작?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는 The BFG가 개봉중인 상태입니다. 물론 북미지역 이야기인데, 그닥 흥행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닌듯 합니다. 피터 잭슨의 경우에는 특별히 차기작 이야기가 없는 상태이고 말잊. 이런 저런 다른 것들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무성한데, 딱 거기까지만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의 합동 작업인 틴틴의 경우에는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흥행 성적이 아주 좋은 케이스는 아니긴 했지만 말입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작업은 불행인지 다행인지, 틴틴의 속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이며, 이 문제에 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기대는 됩니다. 적어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아니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