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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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도 "제 5열" 이라는 작품에 합류 했네요.
솔직히 저는 박소담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그닥 뭔가 생각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기는 했습니다. 그나마 본 영화가 검은 사제들 정도이고, 드라마인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들의 경우에는 잠깐 보다 말아버린 상황이라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스타일의 배우를 너무나도 좋아하다 보니 그래도 차기작 관련해서는 약간 주목하게 되더군요. 얼굴만 보고 매력이 별로 없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모르고 하는 소리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 5열에 출연할 거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는 이미 류승룡, 송강호, 정우가 나오는 상황이죠. 박소담은 하사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원신연 감독의 차기작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약간 기대되는 편이 있습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이 드디어 신작을 만듭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의 가장 최근작인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너무나도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이전 작품인 마스터보다 훨씬 더 생략적이면서, 훨씬 더 의식의 흐름에 맞게 설정된 이야기를 가져가고 있는 작품이었죠. 흥행에서는 그닥 재미를 못 본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다음 작품을 만들 수 있는가 없는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결국에는 기쁘게도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1950년대 영국의 패션계를 다룰 거라고 합니다. 배우는 다이엘 데이 루이스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기대가 됩니다. 가장 날렸던 조합으로 돌아가는 상황이니 말이죠.

"베테랑"이 중국에서 리메이크 됩니다.
베테랑은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나름 괜찮은 지점을 건드렸고, 건드린 지점에 관해서 영화를 최대한 흥미롭게 이끌어 가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에 관한 이야기도 몇 가지 같이 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제 입장에서는 이상하게 두 번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영화로 생각하고 있기도 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제 취향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다 싶은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중국에서 리메이크 됩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번 영화에 조태오 역할로 왕대륙이라는 배우가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이 배우에 관해서 제가 아는게 거의 없는 관계로 더 이상의 내용 진행이 안 될 듯 합니다.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현재 연상호 감독은 일단 실사 영화인 부산행으로 대박을 터뜨렸으나, 정작 원래 색이 너무나도 강하게 드러난 서울역으로 인하여 약간 상황이 미묘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서울역의 흥행이 아주 잘 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망했다고 말 하기에는 평가가 상당히 갈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아무래도 영화를 이야기 하는 데에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실사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차기작은 "염력"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액션에 블랙 코미디가 가미된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주연 배우는 현재 유승룡이 매우 유력한 상태라고 합니다. 일단 장르물에 관해서 매우 강하게 도전하는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