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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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Particle" 이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신의 입자" 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리학에서 쓰는 용어인데, 솔직히 무슨 이야기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아무튼간에, 이 용어를 기반으로 해서 뭔가 새로운 영화가 나오는 듯 싶습니다. 솔직히 제목 소개 해놓고 줄거리를 보고 있는데, 한 무리의 과학자들이 새로운 에너지원을 얻으려다 크게 문제를 일으키는 이야리라고 되어 있더군요. 참고로 제작사가 Bad Robot 프로덕션이고, 제작자가 J.J. 에이브럼스로 되어 있습니다. 감독은 줄리어스 오나 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작자로서도 상당히 훌륭한 사람인 만큼, 잘 해 내리라는 기대도 있고 말이죠.

오블리비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조셉 코신스키는 상당히 묘한 감독입니다. 시각적인 면에 관해서는 정말 멋지게 잘 나오는 편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 이야기가 좀 별로인 겨웅가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블리비언은 시각적으로 쾌감이 정말 큰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그쪽으로 더 기대가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테일러 키취와 제프 브리지스가 합류한다고 합니다. 아직 제목은 미정입니다만, 애리조나 산불을 막기 위한 소방관들의 이야기로, 실제로 벌어졌던 일을 기반으로 한다고 합니다. 19명의 소방관이 당시에 목숨을 잃었다고 하네요.

여진구와 이정재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굳이 길게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여진구와 이정재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오더군요. 제목은 "대립군" 입니다. 광해군이 임진왜란 당시 도망간 선조를 대신해서 일 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데, 광해군을 지켰던 호위무사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 될 거라고 합니다. 호위무사 역할은 이정재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감독은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은 정윤철씨 입니다. 일단 기대가 상당히 되네요.

누미 라파스가 SF 스릴러에 나옵니다.
누미 라파스는 헐리우드 와서 상당히 많은 도전을 하고 있기는 한데, 정작 영화가 별로이거나, 아니면 흥행 파급력이 떨어지는 문제로 인해서 고생중입니다. 솔직히 그렇게 약한 배우라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데, 이상하게 운이 잘 안 따라주는 케이스랄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 명단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프로메테우스 속편에서 출연하지 않는 대신 그래도 뭔가 다른 영화가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이번에 나오게 될 영화는 "Boy"라는 작품으로,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한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은 덴마크 출신인 Jonas Arnby가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꽤 궁금하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