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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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마음들: 더 테이블" 이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일단 바로 소개 들어가자면, 이 영화는 김종관 감독의 작품입니다. 한 카페에서 네 인물들이 겪는 일들을 다룬 옴니버스식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각 에피소드에는 한 명의 여배우가 주연을 맡을 예정이며 각각 한예리, 정유미, 정은채, 임수정이 맡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탐정"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권상우가 나왔던 탐정 이라는 작품은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딱 거기까지만 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두 번 보기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이 보겠다고 할 때에도 영 시큰둥하게 반응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로 손이 안 가는 작품군이었던 것이죠. 그래도 그나마 추리 비슷한 것을 했다는 점에서는 좀 낫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흥행도 제작비 대비로 좀 되었는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권상우와 성동일도 그대로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단 전편에서 논란이 되었던 문제는 과연 어떻게 해결을 볼 지 좀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줄리아 로버츠가 법정 영화에 나옵니다.
줄리아 로버츠에 관해서는 이제는 정말 애매하다는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를 고르는 지점들에 관해서 무조건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처지까지 와버렸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몇몇 기대하는 작품들이 있기도 합니다만, 그냥 기대로 끝나는 경우가 꽤 있기도 하고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rain Man"이라는 작품입니다. 범죄자의 변호사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실제 범죄자로, 다리우스 맥칼럼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지하철과 그레

"아톰" 실사 영화가 나오나 봅니다.
아톰은 이미 극장용으로, 그것도 한 10년이 안 되는 전에 나온 바 있습니다. 솔직히 당시에 문제의 아톰은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정도의 작품이었죠. 영화의 상태가 정말 한심하다 보니 솔직히 도저히 추천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었죠. 물론 아동의 눈높이에서 보면 그렇게 나쁘다고 말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좀 미묘한 부분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이제는 실사를 노리고 있습니다. 뉴라인쪽에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정말 별 기대가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