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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posts요재신전지화피인 (聊斋新传之画皮人.2022)
2022년에 ‘윤파’ 감독이 만든 중국산 판타지 영화. 내용은 양주성에서 여자 요괴들이 나타나 남자를 홀려 정기를 빼앗아 죽이는 사건이 자주 발생했는데. 중병에 걸린 아내 ‘아여’의 치료비를 구하기 위해 그림을 그려서 팔던 선비 ‘왕희경’이 우연히 여자 요괴 중 한 명인 ‘용’을 만나고 그녀를 집안의 손님으로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포송령’의 ‘요재지이’에 수록된 ‘화피(画皮)’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다. 본래 원작 내용은 산서성 태원 지방에 사는 왕씨 성의 선비가 길을 가다가 아리따운 여자를 만나 거두어들였는데. 그녀가 실은 사람 가죽을 벗겨서 뒤집어쓰는 요괴였고. 조심하라는 도사의 충고를 무시했다가 결국 배가 갈리고 심장을 뜯겨 죽었다가, 왕 선비의 부인 진씨가
[FB] 던전 앤 드래곤즈 타워 오브 둠 (ダンジョンズ&ドラゴンズ タワーオブドゥーム.1991)
1994년에 ‘カプコン(캡콤)’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미국 TSR사에게 정식으로 허가를 받아서 나온 ‘던전 앤 드래곤즈’의 액션 게임 버전이다. 내용은 4명의 모험가들이 모험을 떠났다가 세상을 어지럽히는 사악한 리치 ‘데이모스’를 때려잡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파이터(디폴트 네임: 크라서스), 클레릭(디폴트 네임: 그렐던), 엘프(디폴트 네임: 루시아), 드워프(디폴트 네임: 딤스제일) 등 총 4명이고. 최대 4인용의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며 동일한 캐릭터를 중복해서 고를 수는 없다. 각 클래스별 캐릭터는 디폴트 네임이 있지만, 게임 시작 때 원하는 이름을 지어서 플레이할 수도 있다. ‘파이터’는 HP, 내구력이 높고, 공격 리
[FB] 더 킹 오브 드래곤즈 (ザ・キングオブドラゴンズ.1991)
1991년에 ‘カプコン(캡콤)’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파이터 ‘데렉’, 클레릭 ‘알도’, 위저드 ‘레제’, 엘프 ‘라벨’, 드워프 ‘발가스’ 등 다섯 명의 모험가들이 레드 드래곤 ‘길디스’를 무찌르고 보물을 손에 넣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캡콤에서 미국 TSR사의 TRPG 게임 ‘던전&드래곤즈’의 오락실용 게임으로 만든 것인데. TSR사로부터 판권을 허락받지 못해서 제목을 ‘더 킹 오브 드래곤즈’로 바꾸어 발매한 것이다. 이 작품 이후로 캡콤이 ‘TSR’사에게 정식으로 허가를 받고 나온 게 ‘던전&드래곤즈 타워 오브 둠’과 ‘던전&드래곤즈 섀도 오버 미스타라’다. 그래서 본작은 캡콤의 던전&드래곤즈의 프로트 타입이
[FB]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ナイツ オブ ザ ラウンド.1991)
1991년에 ‘カプコン(캡콤)’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1991년 11월에 북미 시장에서 먼저 가동되고 일본에서는 1992년 1월에 가동했다. 내용은 전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잉글랜드’에서 미래에 왕이 될 사람만이 뽑을 수 있는 성검 엑스칼리버의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데, 훌륭한 기사를 목표로 수행하던 젊은 검사 ‘아서’가 그걸 뽑아낸 후. 마법사 ‘멀린’으로부터 세상의 전란을 잠재울 수 있는 무한의 힘을 가진 성배를 찾아오라는 퀘스트를 받아, ‘랜슬롯’, ‘퍼시벌’과 함께 성배 탐색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제목 그대로 ‘아서왕 전설’에 나오는 원탁의 기사를 모티브로 삼고 있지만, ‘아서’, ‘멀린’, ‘랜슬롯’, ‘퍼시벌’ 등의 캐릭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