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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원더보이 V 몬스터 월드 3 (ワンダーボーイV モンスターワールドIII.1991)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7월 23일

1991년에 ‘ウエストン(웨스턴)’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 게임. 원더보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몬스터 월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용사의 후예 ‘시온’이 위기에 처한 몬스터 월드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인 ‘몬스터 월드 2: 드래곤의 함정(モンスターワールドII ドラゴンの罠.1989)’은 원더보이 시리즈 최초로 콘솔 전용 게임으로 발매했는데 9비트인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나온 반면. 후속작인 본작은 16비트 콘솔인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나와서 게임의 기본적인 그래픽과 사운드가 크게 향상됐다. 본작의 주인공 ‘시온’은 몬스터 월드 1, 2의 용사 주인공의 후예로 이전 작보다 한참 세월

[MD] 골든 엑스 II (ゴールデンアックスII.1991)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7월 8일

1991년에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골든 엑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사악한 거인 ‘데스아더’가 쓰러져 세상은 평화를 되찾았지만 그로부터 4년 후에 어둠의 제왕 ‘다크 갤드’가 나타나 인간들의 손에 있던 ‘골든 엑스’를 탈취하고 악마 부족을 이끌어 수많은 나라를 침공해 파괴하자, 3년 전 데스아더를 무찌른 ‘엑스 배틀러’, ‘티리스 플레어’, ‘길리우스 썬더헤드’가 다시 모여다크 갤드 토벌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골든 엑스는 본래 1989년에 아케이드용으로 처음 출시됐고 같은 해에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이식됐는데, 본작은 그로부터 2년 후인 1991년에 출시됐고. 다음 해인 1992년에는 아케이드용으로 ‘ゴールデンアックス

[MAME] 마괴전설 (魔魁伝説.1988)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6월 24일

1988년에 ‘NMK’에서 개발, ‘ジャレコ(쟈레코)’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발매한 판타지 액션 게임. NMK는 테크모, 쟈레코, UPL에서 퍼슬리싱을 맡은 게임들을 개발한 하청 업체로 ‘봄 잭’, ‘사이킥 5(꾸러기 5형제)’, ‘부타상(돼지씨)’, ‘P-47 프리덤 파이터’, ‘썬더 드래곤’ 등을 만든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정의로운 검사인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마괴 위저드’의 궁전에 붙잡혀 간 공주를 구하러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제목과 캐릭터의 작명 센스가 좀 이상한 구석이 있다. 본작의 영제는 ‘Legend of Makia(레전드 오브 마카이)’로 여기서 마카이는 ‘마계’라서 한국에서는 ‘마계전설’로 제목이 알려져 있는데, 일본판 원제는 마괴전설이다.

[MD] 차칸: 더 포에버 맨 (Chakan: The Forever Man.1992)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6월 19일

1990년에 ‘로버트 A. 크라우스’가 발표한 동명의 미국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2년에 ‘Extended Play Productions’에서 개발, ‘’Sega’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 드라이브), 게임기어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내용은 위대한 전사였던 ‘차칸’은 인간도, 짐승도 그를 이길 수 없어 필멸자의 싸움에서는 절대강자였는데, 언젠가 자신의 검 앞에 ‘죽음’마저 무릎 끓게 만들겠다고 오만한 발언을 했다가, 죽음이 형상화되어 나타나 차칸이 자신과 싸워 승리하면 영원한 생명을 주고, 패배하면 영혼을 대가로 받아겠다고 내기를 걸고. 차칸이 그것을 받아들여 죽음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영생을 부여받지만. 모든 초자연적인 악을 파괴할 때까지 살아간다는 저주였기 때문에, 영원한 안식을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