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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posts[DOS] 드래곤 슬레이어 영웅전설 1 (ドラゴンスレイヤー 英雄伝説.1989)
1989년에 ‘日本ファルコム(니혼 팔콤)’에서 PC-8801, PC-9801, MSX2, PC 엔진 슈퍼 CD-ROM, FM TOWNS, 닌텐도 슈퍼 패미콤, X68000, 세가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을, 1996년에 ‘만트라’에서 PC-9801 버전을 컨버전하고 ‘삼성 전자’에서 MS-DOS판으로 발매한 작품. ‘드래곤 슬레이어’ 시리즈로서는 ‘드래곤 슬레이어’, ‘재너두’, ‘로맨시아’, ‘드래슬레 패밀리’, ‘소서리안’에서 이은 6번째 작품이고, ‘영웅전설’ 시리즈로서는 첫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이셀하사’ 세계의 ‘파랜 왕국’에서 어느날 밤 몬스터가 침공해와서 국왕인 ‘아스엘’이 사망하고, 마지막까지 왕을 지켰다는 ‘아크담’이 당시 6살이었던 어린 왕자 ‘세리오스’를
[MD] 나이트메어 서커스 (Nightmare Circus.1996)
1996년에 ‘Funcom(펀컴)’에서 개발, ‘TECTOY(테크토이)’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미국 아리조나 사막에서 열린 서커스의 운영자인 ‘제스터’가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개장 당일 밤 자신의 서커스에 불을 질렀다가, 사상자가 발생해 살인죄로 기소되어 사형 판결을 받게 되었는데. 사형당하기 직전 제스터 본인이 죽은 뒤에도 서커스 희생자들의 영혼을 영원히 괴롭힐 것이라는 저주의 말을 남긴 뒤. 그로부터 수년 후에 서커스 화재 사건으로 친척을 잃은 아메리카 인디언 ‘레이븐’이 폭풍우 치는 밤이 되면 지옥의 유령 서커스가 나타난다는 제보를 받고 제스터에게 사로잡힌 희생자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 ‘펀
[MD] 버밀리온 (ヴァーミリオン.1989)
1989년에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영제는 Sword of vermilion(소드 오브 버밀리온)‘이다. 세가의 자회사인 세가 AM2의 첫 번째 액션 RPG 게임이다. 세가 AM2는 ‘스페이스 해리어’, ‘아웃런’, ‘행온’, ‘애프터 버너’, ‘버추어 파이터’ 등을 개발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어느날 갑자기 ‘어니스트’를 다스리는 ‘로르카 3세’ 왕이 군대를 이끌고 평화로운 ‘표도르’를 침공해 왕국이 멸망의 위기에 처하자, 표도르의 국왕 ‘리라단 5세’가 충신 ‘샤토리안’에게 ‘지식의 반지’와 갓난아기인 왕자를 맡겨 도주시킨 뒤. 그로부터 18년의 세월이 지나 장성한 왕자(디폴트 네임 없음)가 양부인 샤토리안으로부터 출생의 비밀을 듣
[SMS] 다난: 더 정글 파이터 (Danan: The Jungle Fighter.1990)
1990년에 ‘SEGA(세가)’에서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유럽과 브라질에서만 발매한 게임이다. 내용은 ‘모랄로스’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먼 옛날 지구가 거대한 정글로 뒤덮여 있던 시대에 지하 무덤에서 ‘길바스’라는 사악한 거신이 나타났는데, 신이 보낸 위대한 전사 ‘아가난’이 ‘빛의 오브’, ‘빛의 어률렛’, ‘빛의 나이프’ 등 3개의 신성한 물건을 사용해 길바스를 지하 무덤에 봉인하고. 그로부터 수많은 세월이 지난 후, 길바스의 부활을 꾀하는 사악한 무리에 의해 젊은 전사 ‘다난’이 양아버지 ‘짐바’를 잃고, 짐바의 유언에 따라 예언자 ‘나이아’를 찾아가 3개의 신성한 물건을 찾아 길바스 봉인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주인공의 이름인 ‘다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