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왕전설

포스트: 4|아이템:아서왕전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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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ナイツ オブ ザ ラウンド.1991)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5월 1일

1991년에 ‘カプコン(캡콤)’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1991년 11월에 북미 시장에서 먼저 가동되고 일본에서는 1992년 1월에 가동했다. 내용은 전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잉글랜드’에서 미래에 왕이 될 사람만이 뽑을 수 있는 성검 엑스칼리버의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데, 훌륭한 기사를 목표로 수행하던 젊은 검사 ‘아서’가 그걸 뽑아낸 후. 마법사 ‘멀린’으로부터 세상의 전란을 잠재울 수 있는 무한의 힘을 가진 성배를 찾아오라는 퀘스트를 받아, ‘랜슬롯’, ‘퍼시벌’과 함께 성배 탐색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제목 그대로 ‘아서왕 전설’에 나오는 원탁의 기사를 모티브로 삼고 있지만, ‘아서’, ‘멀린’, ‘랜슬롯’, ‘퍼시벌’ 등의 캐릭터

헬보이 (Hellboy.201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2월 12일

2019년에 ‘닐 마샬’ 감독이 만든 헬보이 실사 영화. 2004년에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만든 헬보이 실사 영화 시리즈의 리부트판으로, 헬보이 만화 원작자인 ‘마이크 미뇰라’가 각본 작업에 참여했고, 새롭게 헬 보이 배역을 맡은 배우는 ‘데이빗 하버’다. 내용은 서기 517년 중세시대 때 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마녀 ‘비비안 니무에’가 부하 마녀 ‘가네이다’의 배신으로 ‘아서’ 왕에게 패배하여 성검 ‘엑스칼리버’로 여섯 토막이 나서 상자에 봉인됐는데. 21세기 현대에 와서 어둠의 세력에 의해 비비안 니무에가 부활하고, 악마지만 B.R.P.D에 소속되어 인간을 위해 싸우는 ‘헬보이’에 얽힌 멸망을 불러오는 자에 대한 예언이 엑스칼리버와 니무에 등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벌

[FGO] 프리두엔, 아서 왕의 배에 관해서

[FGO] 프리두엔, 아서 왕의 배에 관해서

에뎀의 여우포목점|2016년 8월 11일

여름이라고 서프보드를 보구로 들고 나온 반역의 기사 M 양 오늘부터 시작하는 《Fate/Grand Order》 수영복 이벤트. 사실 수영복 따위에 혹할 제가 아닙니다만(의문의 자부심) 랜서 타마모는 강력크했습니다…. 수영복 좋지 않은가. 아무튼 소셜 게임의 이벤트란 점검과 함께 하는 법. 점검하는 동안에 심심풀이가 될 수 있는 토막지식을 풀어내보려고 합니다. 지난번 제6장 업데이트를 기다리면서 올린 타와라 토타에 관한 글에 이어 두 번째가 되네요. 랜서 타마모 이야기를 했지만 정작 화제는 라이더 모드레드가 들고 나온 보구, 프리두엔(Prydwen)입니다. 프리두엔이 뭐냐면, 웨일즈 전설에 나오는 아서 왕의 배입니다. 웨일즈어로 『잘 생긴 용모(fair face)』를 뜻한다고 하더군요. 웨

론고미니아드, 아서 왕의 창에 관해

론고미니아드, 아서 왕의 창에 관해

에뎀의 여우포목점|2016년 7월 30일

이 여왕님을 노리고 복주머니 뽑기(5성 확정)에 도전해봤으나 참패 마침내 개장한 《Fate/Grand Order》 제6장 신성원탁영역 카멜롯,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Fate/stay night》 때부터의 골수 팬이라면 아찔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더군요. 가능하면 내용 누설 없이 즐겨보시길. 아무튼 바로 그 FGO 6장에서 키 아이템으로 등장하는 성창 론고미니아드(Rhongomyniad)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서 왕의 검, 엑스칼리버는 어마어마하게 유명하지만 아서 왕의 창에 관해서는 세간에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죠. 론고미니아드란 그 아서 왕의 창입니다. 아서 왕의 검이 칼리번, 칼레드불크, 칼리부르누스 등 시대와 언어에 따라 갖가지 이름으로 불렸듯이, 아서 왕의 창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