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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0 posts![[14년 11월 토쿄]시로카네다이의 프렌치 레스토랑,루칸케(ルカンケ)[10]](https://img.zoomtrend.com/2015/10/15/a0016483_561fc5e463b76.jpg)
[14년 11월 토쿄]시로카네다이의 프렌치 레스토랑,루칸케(ルカンケ)[10]
오다이바에서 건담을 보고(...) 식사를 하러 간 루칸케(ルカンケ)라는 프렌치 레스토랑 런치가 3,000엔대로 저렴하고 평판도 좋아서 가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전예약 필요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메구로역에서 걸어서 12분,지하철 시로카네다이역에서 걸어서 4분 ...이라고 하지만 헤메고 어쩌구하다보니 메구로역에서 20분은 걸린 듯 -_-; 東京都港区白金台5-17-11 /050-5570-6710 이날시킨 건 어뮤즈+전채+메인(고기, 생선중 선택)+디저트 구성의 런치코스, 3,000엔에 소비세 8%와 서비스료 5%가 붙습니다. 저는 1,200엔 추가해서 메인두개있는 코스로 시켰어요 일단은 세팅부터 와인도 한잔 시켰습니다. 천엔 전반이었던 걸로 기억 어뮤
다녀왔습니다.
5일간의 짧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해외 여행을 하면서 오랜만에 혼자 다녀오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에 관해서는 포스팅을 조만간 해볼까 합니다. 솔직히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서 하는 이야기들에 관해서 한 번 생각 해야 하는 여지가 있어 보인다는 생각이 드는 것들이 있을 정도로 정보의 차이가 많아서 말입니다. 이번 여행에 의미는 전혀 부여 하지 않으려 합니다. 말 그대로 제게는 모든 것을 벗어난 여행이었고, 정말 자유로운 여행이라는 것 이외에는 아무 뜻도 없는 여행이었으니 말이죠. 소위 말 하는 "하고 싶은 것 다 하는 머리 식히는" 여행이었다고나 할까요. 솔직히 그래서 몇가지 민망한 물건들도 사왔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이글루스의 정책을 봤을 때 1000% 차단거리이니 그냥 암시
![[14년 11월 토쿄]오다이바 다이버시티, 건담프론트[9-2]](https://img.zoomtrend.com/2015/10/10/a0016483_5618af65149d0.jpg)
[14년 11월 토쿄]오다이바 다이버시티, 건담프론트[9-2]
무료존을 둘러보고 유료존으로. 뭐 대충 이런 느낌, 사진찍기에는 좋습니다(...) 입구에 있는 판넬, 키워드를 터치하면 거기에 맞는 캐릭터나 기체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빨갛다'를 누르면 빨가면 샤아, 샤아는 맛있어...는 아니고 빨간 녀석들이 주르륵 나옵니다. 요런 것도 나오고 뉴타입 특집 건담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캐릭터 포토존, 대충 보니 왠만한 주조연급은 다 있는 듯 일단 찍어 봤습니다. 1:1 사이즈 콕핏. 여기에 앉으면 당신도 건담 파일럿! 까지는 아니지만 -ㅅ-); 제가 갔을 때에는 마침 건담 35주년전이라 전시회를 하고 있더라고요. 퍼스트 건담 설정
노영석 감독의 낮술
낮술 (Daytime Drinking 2008감독 : 노영석|출연 : 송삼동 [줄거리]혁진은 친구들이 자신을 위로해 준다고 정선에 같이 가자고 한다. 다음날 정선에 도착을 해보니 온 것은 자신 뿐이였다. 친구 기상은 자신도 몇일 후에 갈꺼라면 기달리라고 하며 아는 형이 하는 편션을 소개해 준다. 그 팬션 옆방에서 미모의 여인을 만나고 친구들과 같이 먹을려고 가지고 온 와인을 들고 가서 같이 한잔 하자고 한다. 하지만 그 방에는 다른 남자가 있었다. 그 다음날, 그 팬션이 기상이가 얘기해준 팬션이 아니란 걸 알고 나온다. 시내로 갈려고 버스를 기달리는데 그 여인이 와서 술한잔 하자고 한다. 정거장에서 술한잔 하는데 그녀의 남자친구와 와서 그녀를 데리고 간다. 그는 그날 시내에 내려가지 못하고 그 팬션에서 하루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