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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청수사 올라가는길

[일본여행] 청수사 올라가는길

듀듀|2015년 9월 13일

가게들마다 들어가서 구경 ㅎㅎ귀여운 후낫시..*_*// 귀여워 미챠미챠 버리겠는 후낫시 핸드폰고리들^^ ㅎㅎ납작한 후낫시 열쇠고리도 있음 뽑고싶던 가챠 ㅎ400엔이나 해서 비싸서 패스 ㅠㅠ 맨 위엣줄이랑 아래 녹차세트는 좀 예쁜 듯 ㅎㅎ 예쁘던 인형들 기념품으로 하나 사오고 싶었지만 참았음 ㅜㅜ 요 아이들도 진짜 완전 귀엽다 조그맣고 근데 2800엔이라 가격보고 참음 ㅠㅋㅋ 끄앙 다 갖구싶어 ㅎㅎ 아름답던 인형들 예쁜 찻잔도 많았다. 햇빛받으면 덩실덩실 움직이는 장난감 ! ㅎㅎ 일본가기전부터 사고싶었는데관광지쪽이라 좀 비싼것 같아서 구경만 ㅎㅎ결국 저 초밥아저씨는 돌아오는 길 면세점에서 발견하고하나 사왔다는^^; 일본여행 기념품 (초밥아저씨, 마이코상 노호혼)

[영광] 불갑산 상사화 열전

[영광] 불갑산 상사화 열전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9월 12일

그래도 완전히 늦지는 않아서 빛내림 조금은 찍을 수 있었네요. 이 붉은 꽃은 사실 상사화의 일종인 석산, 일명 꽃무릇, 지옥화로 처음 만났던 상사화는 분홍빛으로 이름처럼 예쁜 꽃인데 (서로 만날 수 없다는 점에서는....ㅠㅠ) 이건 붉은 색이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본래는 상사화군락하면 분홍색쪽이 많았는데 요즘엔 석산쪽이 대량생산되는건지 대부분 이쪽으로 구성되더군요. 나리꽃과 비슷하니 꽃잎이 넓은 분홍계열보다 이쪽이 오래가기는 하겠지만 약간 아쉽기는 합니다. ㅎㅎ;; 이하부터는 행사장의 상사화 열전~ 좀 더 들어갔을 때의 넓이는 정말.... 이정도로 구성하려면 정성이 대단했겠더군요. 그러면서 상당히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부도와 잘어울리는

2015 유럽여행 독일 1일차 숙소 - 홈부르크 Gasthof Zum güldenen Rößlein

2015 유럽여행 독일 1일차 숙소 - 홈부르크 Gasthof Zum güldenen Rößlein

버닝티오알와이|2015년 9월 12일

▼ 유럽여행, 독일 홈부르크Homburg에서의 첫번째 숙소, Gasthof Zum güldenen Rößlein ▲ 웰컴젤리 - 구미베어가 수줍게 이불 위에 있었음. 독일은 특이하게 이 젤리가 숙소마다 있었다. 알고보니 하리보? 그게 유명한가 보다. 내부 리모델링을 했는지 엄청 깔끔하고 새거 느낌. 아침 식사 하러 내려갔을 때 다이닝도 엄청 예뻤다. 첫 숙소라서 그랬는지 다 좋았다. 깔끔하고 예쁘고.(홈부르크 숙소 조식 보기) ▲ 객실에서 창문밖으로 본 옆 집 ▲ 창밖으로 보이는 마을 ▲ 서양애들이 좋아하는 부엉이.

기분도 날씨도 우중충해서 외출!

기분도 날씨도 우중충해서 외출!

옛날의 자기라면 상상할 수 없었던 발상입니다. 사람도 만나고 구경도 하고 그러면서 기분을 좀 다듬어볼까 싶네요. 물론 어딜 가든 러브하고 라이브한다냐! 폐어가 아닌 이상 물이 없음 물고기는 죽어버리죠... 지금의 제가 그런 거에요~ 일단 목적지는 한 번도 가본적 없는 동네입니다. 이 버스의 끝에 뭐가 있을까~ 무계획으로 시작해서 이동중에 계획을 짜는게 제 여행방식입니다. 막가는 방식이긴 한데 이거 의외로 재미있으니 꼭 한번들 해보시길. 인생은 계산대로 되지 않아서 재미있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