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Posts
8759 posts![[여행] 20151002 - 가고시마 : 센간엔 (이소정원)](https://img.zoomtrend.com/2015/10/16/c0000814_5620e2e1c78a1.jpg)
[여행] 20151002 - 가고시마 : 센간엔 (이소정원)
둘째 날에는 그래도 나름 관광이라고 지난 번에 갔던 사쿠라지마 대신 정원이 멋지다고 했던 센간엔 (이소정원)에 갔다. . . . . . . 아침의 시작은 언제나 조식으로시로야마 호텔의 조식은 일본에서도 높은 순위권에 든다고 하는데 내가 여태껏 가본 호텔 조식중에서 제일 맛난다 : ) 왼쪽은 양식, 오른쪽은 일식메뉴로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뷔페스타일. 조식인데 저녁처럼 배터지게 먹음...항상 빼 먹지 않는 건 어딜가나 카레~ 카레 너무 좋아함.방에서 바라보는 사쿠라지마...오늘은 좀 흐리네...정말 좋은 이 호텔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보이는 버스 정류소에는 가고시마 시티뷰 버스가 정차한다. 이 버스만 타도 시내 명소를 곳곳으로 돌아볼 수 있다. 성인 600엔을 내고 패스를 끊으면
![[여행] 20151001 - 가고시마](https://img.zoomtrend.com/2015/10/16/c0000814_5620dd750daa9.jpg)
[여행] 20151001 - 가고시마
가고시마를 가는 이유라면 그냥 이 호텔에서 놀고 먹을라고.. 조식이 유명한 시로야마 호텔 : ) 출발전후 사진 다 없고 그냥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먹으러... . . . . . . 출발전 후 도착 사진 다 뛰어넘어 도착한 호텔의 4인용 가족룸. 도착하자마자 저녁 먹으러 가야된다고 잠깐 쉬고 4층의 튀김집으로. 기본세팅 튀김을 하나씩 튀겨주며 초밥집 처럼 카운터에 올려주고 내가 내려먹으면 된다. 사진 무진장 찍고 싶었는데 손님이나 셰프에게 실례일꺼 같아서 그나마 참고 참아서 내 접시만 슬쩍슬쩍... ; - ; 튀김 할아버지 되게 카리스마 넘쳤는데...새우흰살 생선과 뼈무와 된장소스...인간적으로 난 고기파인데 이 날 먹은 튀김중에 이 무와 옥수수가 제일 맛있었
![[홍천] 노랑노랑 은행나무숲길](https://img.zoomtrend.com/2015/10/16/c0014543_562050252406a.jpg)
[홍천] 노랑노랑 은행나무숲길
홍천의 끝자락에 위치한 은행나무숲입니다. 남편이 아내의 쾌유를 빌며 조성했다는 노부부의 애틋한 사연으로 검색되는데 일하시는 분과 같이 이야기할 기회가 있어서 들어보니 장수막걸리 사장님이 조성하셨다고 하던가~ 본래 은행잎을 팔려고 했다가 잘 안됐었다던지 재미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네요. 그래도 스토리텔링에는 역시 아내를 위한게 나을 듯 ㅎㅎ 주차장이 어느정도 있긴 한데 유명해지다보니 사람들이 꽤 몰려서 갓길주차처럼 주차하게 되는게 ㅠㅠ 작년과 비교해보면 올해 단풍은 좀 ㅠㅠ 입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옵니다. 작정하고 만든 곳이다보니 구획정리가 잘 되어 있고 줄이 딱딱 맞습니다. 작년에 구조물 올리는 것도 있었으니 올해는 완성되었을 듯~ 아직
![[14년 11월 토쿄]시로카네다이의 프렌치 레스토랑,루칸케(ルカンケ)[10]](https://img.zoomtrend.com/2015/10/15/a0016483_561fc5e463b76.jpg)
[14년 11월 토쿄]시로카네다이의 프렌치 레스토랑,루칸케(ルカンケ)[10]
오다이바에서 건담을 보고(...) 식사를 하러 간 루칸케(ルカンケ)라는 프렌치 레스토랑 런치가 3,000엔대로 저렴하고 평판도 좋아서 가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전예약 필요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메구로역에서 걸어서 12분,지하철 시로카네다이역에서 걸어서 4분 ...이라고 하지만 헤메고 어쩌구하다보니 메구로역에서 20분은 걸린 듯 -_-; 東京都港区白金台5-17-11 /050-5570-6710 이날시킨 건 어뮤즈+전채+메인(고기, 생선중 선택)+디저트 구성의 런치코스, 3,000엔에 소비세 8%와 서비스료 5%가 붙습니다. 저는 1,200엔 추가해서 메인두개있는 코스로 시켰어요 일단은 세팅부터 와인도 한잔 시켰습니다. 천엔 전반이었던 걸로 기억 어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