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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탐방기] - 8코스, 10코스

[제주 올레길 탐방기] - 8코스, 10코스

제주 올레길 여행기 제8코스 네, 올레길 8코스 여행기 포스팅 시작합니다.여행은 한 번 다녀왔으면서 12월에 다녀온 여행의 여행기가 왜 5월말에 올라오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변덕입니다 변덕. 언제나 올레길을 시작될 때면 아래와 같이 안내 표지가 먼저 반겨줍니다. 전체 코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안내해 주네요. 위 표지로부터 약 20m정도 걸어가면 나옵니다. 어... 여기가 어디 쯤이었는지 잊어버렸네요. 진작에 포스팅 할 걸. 산으로 올라가는 코스였는데, 초반에 올라가는 길을 건너뛰고 바로 다음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체력이 좀 딸린다!! 하시면 그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의외로 길고 가파른 길이에요 올라가다

나홀로  osaka 첫날. 정신없는 오사카 한복판

나홀로 osaka 첫날. 정신없는 오사카 한복판

sa_park@사박걸|2012년 5월 28일

일본 여행 두번째 포스팅~ 어제 생각보다 너무 많은 방문자가 온 걸 보고 깜짝놀랐다. 그저 나의 기록과 기억을 위한 글이였는데. 조금 더 유용한 정보를 적어내려가야 하나? 하는 부담감이.;;; 어찌되었든 어제 이야기 뒤를 이어서, 그렇게 나는 호텔에 도착했다. 내가 3일내리 묶은 호텔은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한다는 후지야 호텔. 내가 묶은 호텔은 100년이 넘은 오래된 곳이였다. 가격도 적당하다. 3박 4일로 약 22만원이였나? 나는 잠자는 곳에 돈을 아끼고 싶진 않았다. 게다가 혼자 자는 거니까. 치안은 완벽히 유지될 수 있는 안전한 호텔 안에 들어가서 자고 싶었음. 지금 생각해도 참 잘 생각한 일이였음.! (호텔사진은 밤에 찍은 것밖에 없다.ㅠ) 아늑한 방에 혼자 짐을 두르륵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10 - 쿠마모토성 01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10 - 쿠마모토성 01

Hyth의 방랑일지|2012년 5월 20일

어느덧 일본에서 셋째날 아침(8월 5일 금요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날 일정은 아침에 쿠마모토성 개장과 동시에 관람->쿠마모토역에서 큐슈횡단특급을 타고 아소역 ->아소유후 고원버스를 이용해 아소산 도착->아소산을 둘러본 뒤 오후에 큐슈횡단특급을 타고 오오이타 도착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서둘러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쿠마모토역에서 11시 38분에 출발하는 큐슈횡단특급 4호를 놓칠 경우 연동되는 아소유후 고원버스를 놓치면서 아소산까지 당일에 둘러보고 오오이타로 가기가 어려워져서;; 아침식사 전 방에서 내려다본 풍경사진입니다. 카고시마츄오 방면에서 쿠마모토역에 진입하는 신칸센 열차도 찍었습니다 ㅎㅎ 참고로 사진에 나온 신칸센은 6시 무렵 출발하는 첫 차입니다. 쿠마모토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알라모 요새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알라모 요새

스노우 씨의 거주지|2012년 5월 20일

그 다음 목적지는 샌안토니오에서 가장 유명한 역사적 유적이자, 미국사에 대해 지식이 있으신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았을 바로 그곳, 알라모 요새입니다. 사실 샌안토니오를 방문하기로 결정한 이유의 상당부분이 이것 때문이기도 했구요. 미국인들의 텍사스 이주, 그리고 이어진 스페인으로부터 멕시코의 독립, 멕시코 내의 정치적 격변과 '텍시안' 대 멕시코의 갈등이 분출하여 결국 알라모 포위전에 이르까지의 역사에 대해서는 지난번 포스팅에서 이미 간략하게 다루었기 때문에 굳이 되풀이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알라모 요새는 샌안토니오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리버센터 몰에서 걸어서 금방입니다. 금세 영화를 통해서 익숙한 형체가 눈앞에 나타납니다. 샌안토니오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답게 사람들이 제법 많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