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 posts
2024 뮤지컬 스쿨오브락, 138년의 혁신 메르세데스-벤츠가 후원해요
음악으로 하나 되는 그 순간 메르세데스-벤츠 후원 2024 스쿨 오브 락 따스한 봄이에요💕 계절이 바뀌면 문화생활을 더 많이 하고 싶더라고요! 감정이 말랑말랑하게 살아나는 계절이라고 할까요? 감동적인 순간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봄 문화생활로 소개해 드리는 뮤지컬 소식! 문화생활에도 관심이 많아서 전시, 공연에 관심이 높은데요 :) 한동안 작품 관람을 못 했기에 더 반가웠어요. 바로 #스쿨오브락 입니다! 2024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를 진행하는데요 :) 이번에는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쨘 - 기대하고 있는 분들, 굉장히 많으실 텐데요~ㅎㅎ 138년 혁신의 메르세데스-벤츠에서 후원하는 열정 가.......
스쿨 오브 락, 2003
언제나 얌전히 굴고, 또 시키는대로만 할 것을 부모에게 종용받던 잭이 말한다. 자신은 기타로 클래식 곡만 연주할 수 있다고. 락 음악 따위는 인생의 낭비이니 꿈도 꾸지 말라 아빠가 말했다고. 그러거나 말거나, 듀이는 락 스피릿이란 건 근본적으로 반항하는 정신이라며 그런 잭에게 냅다 일렉 기타를 안겨 준다. 하물며 잭 블랙의 얼굴을 한 듀이이니 이는 어쩌면 당연한 것 아닌가. 인생의 낭비. 잭의 아빠 말대로라면 인생의 낭비로 남는 것들은 세고 셌다. 그중 영화가 골라잡은 건 물론 락 음악이지만, 그 이외에도 우리네 실제 인생에서 낭비로 취급받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비디오 게임이 그렇고 한낱 공놀이가 그러하며, 하릴없이 TV 드라마를 보는 것, 또는 일견 쓸데 없어 보이는 자잘한 물건들을 모으는 것
스쿨 오브 락 - 2013.03.03
불을 끄고 핸드폰으로 혼자 본 영화는 극장에 온 기분이 들게했다. 처음을 보면 끝을 알 수 있는 영화지만 그래도 볼 만하다. 교장 선생님과 썸띵이 있을 줄 알았더니 아무 일 없이 지나가 좀 아쉽다. 아이들은 변해도 어른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네드는 조금 변했고 부모님들은 이해했다. 교장선생님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프닝시퀀스 (Immigrant Song)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아아 이 옵하의 옆선............. 면도를 안해도 멋있을 수가 있나? (루니 마라 이 역할 너무 잘한듯 싶다) 영화밸리 떠돌다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프닝시퀀스도 스카이폴만큼 좋았다는 글을 읽고 문득 잊고있었던 (이걸 잊다니 내 머리는 ㅠㅠㅠ) 그 멋졌던 오프닝을 다시 찾아봤다! 007시리즈는 원래 오프닝이 멋지구리하니 기대하고 가서 오오~하지만 이건 이런게 나올거라는 기대없이 보러가서 본거라 오오오오오! 아 감독(데이빗 핀처)을 생각했으면 기대를 했어야 한건가 ㅋㅋ 제일 쿵!하고 다가온건 Led Zeppelin의 Immigrant Song의 리메이크..... Karen O with Trent R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