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 오브 락 - 2013.03.03

쉬엄쉬엄|2013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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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오브 락 - 2013.03.03

쉬엄쉬엄|2013년 3월 4일

불을 끄고 핸드폰으로 혼자 본 영화는 극장에 온 기분이 들게했다. 처음을 보면 끝을 알 수 있는 영화지만 그래도 볼 만하다. 교장 선생님과 썸띵이 있을 줄 알았더니 아무 일 없이 지나가 좀 아쉽다. 아이들은 변해도 어른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네드는 조금 변했고 부모님들은 이해했다. 교장선생님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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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뮤지컬 스쿨오브락, 138년의 혁신 메르세데스-벤츠가 후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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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s Diary|2024년 4월 12일|해외여행

음악으로 하나 되는 그 순간 메르세데스-벤츠 후원 2024 스쿨 오브 락 따스한 봄이에요💕 계절이 바뀌면 문화생활을 더 많이 하고 싶더라고요! 감정이 말랑말랑하게 살아나는 계절이라고 할까요? 감동적인 순간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봄 문화생활로 소개해 드리는 뮤지컬 소식! 문화생활에도 관심이 많아서 전시, 공연에 관심이 높은데요 :) 한동안 작품 관람을 못 했기에 더 반가웠어요. 바로 #스쿨오브락 입니다! 2024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를 진행하는데요 :) 이번에는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쨘 - 기대하고 있는 분들, 굉장히 많으실 텐데요~ㅎㅎ 138년 혁신의 메르세데스-벤츠에서 후원하는 열정 가.......

스쿨 오브 락, 2003

DID U MISS ME ?|2023년 1월 17일

언제나 얌전히 굴고, 또 시키는대로만 할 것을 부모에게 종용받던 잭이 말한다. 자신은 기타로 클래식 곡만 연주할 수 있다고. 락 음악 따위는 인생의 낭비이니 꿈도 꾸지 말라 아빠가 말했다고. 그러거나 말거나, 듀이는 락 스피릿이란 건 근본적으로 반항하는 정신이라며 그런 잭에게 냅다 일렉 기타를 안겨 준다. 하물며 잭 블랙의 얼굴을 한 듀이이니 이는 어쩌면 당연한 것 아닌가. 인생의 낭비. 잭의 아빠 말대로라면 인생의 낭비로 남는 것들은 세고 셌다. 그중 영화가 골라잡은 건 물론 락 음악이지만, 그 이외에도 우리네 실제 인생에서 낭비로 취급받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비디오 게임이 그렇고 한낱 공놀이가 그러하며, 하릴없이 TV 드라마를 보는 것, 또는 일견 쓸데 없어 보이는 자잘한 물건들을 모으는 것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프닝시퀀스 (Immigrant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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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emade|2012년 11월 19일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아아 이 옵하의 옆선............. 면도를 안해도 멋있을 수가 있나? (루니 마라 이 역할 너무 잘한듯 싶다) 영화밸리 떠돌다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프닝시퀀스도 스카이폴만큼 좋았다는 글을 읽고 문득 잊고있었던 (이걸 잊다니 내 머리는 ㅠㅠㅠ) 그 멋졌던 오프닝을 다시 찾아봤다! 007시리즈는 원래 오프닝이 멋지구리하니 기대하고 가서 오오~하지만 이건 이런게 나올거라는 기대없이 보러가서 본거라 오오오오오! 아 감독(데이빗 핀처)을 생각했으면 기대를 했어야 한건가 ㅋㅋ 제일 쿵!하고 다가온건 Led Zeppelin의 Immigrant Song의 리메이크..... Karen O with Trent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