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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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A24 신작, "X"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 전 개봉한 램은 참 묘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굉장히 생각나는 작품이긴 합니다. 너무 영화가 기묘한 면들이 많아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으 보고 있으면 너무 느릿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보다 빠른 속도로 갔으면 오히려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명가라고 부를 만한 A24가 또 공포영화를 냅니다. 이번에는 시골집 공포영화인거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작품은 오히려 고전 공포물에 가까운 느낌이긴 합니다.
"WYRMWOOD: Apocalypse" 라는 작품입니다.
간간히 포스팅감이 정말 적을 때가 있습니다. 보통은 아무래도 시간이 없어서 미리 한 주치를 몰아놓고 나중에 하나씩 올리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주간이 바로 그런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주간중 하나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작은 영화들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큰 영화 뿐만이 아니라, 코로나 때문에 공개될 수 없었던 작은 영화들도 이제 슬슬 하나씩 자리를 잡고 가는 느낌이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제가 이런 데에 많이 약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피칠갑입니다;;;
"Jackass Forever" 예고편 입니다.
잭 애스 시리즈에 관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은 항상 간단합니다. 한 번은 재미있었지만, 그 이후는 아니다 싶었던 것이죠. 솔직히 매력에 관해서 이야기를 제가 하라고 하면 전혀 이야기를 할 수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사실상 제가 포스팅감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솔히 포스팅만 할 수 있으면 영화이기만 하면 다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그래서 맘에 없는 영화도 자주 포스팅 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왜 이런 짓을 하냐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코로나로 왕창 밀린 영화이긴 합니다. 그건 불쌍하긴 하네요.
리암 니슨의 또 다른 액션 스릴러 신작, "Blacklight"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리암 니슨은 너무 비슷한 영화를 많이 했고, 나오면 나올 수록 점점 더 질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는 소개 하면서도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트래비스 블록이라는 인물로, 어두운 과거를 지닌 정부요원으로 나온다 합니다. 이번에는 누명 쓰고 FBI의 표적이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솔직히 이 포스터 구도도 너무 많이 써먹었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되게 희한한게, 예고편을 보면 적어도 시간은 잘 가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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