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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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개봉이 그렇게 반갑게 다가오는 상황이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너무 불현듯 들어서 말입니다. 소니가 최근 스파이더맨 관련 악당들 이야기를 굴리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대체 뭐 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놔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그렇게 미룰 필요가 있었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봐야 제대로 판단을 할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빠보이진 않긴 합니다.
"Moonfall"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 입니다. 그리고 달이 나오는 SF 재난 영화이기도 하죠. 여기까지 설명 했음녀 대략 영화가 어디로 갈 지 감이 잡히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이 이 이상 설명할 거리도 없고, 영화 시놉 이야기도 다 한 셈입니다. 이즘 되면 영화가 어찌 되었건 그냥 볼거리만 확실하면 된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가 짧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확실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죠. 솔직히 저는 바로 극장에서 볼 예정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망스럽다는 반응들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애초에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라는게 다 이런거 아니었나요?
"베니싱 : 미제사건"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기대가 안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가 이미 몇 군데에서 공개 되었는데, 평가가 정말 좋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의 주요 제작 국가가 프랑스라는 점 역시 매우 독특하긴 한데, 그래서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들도 있기는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유연석이 이상하게 영화만 나오면 영화들이 전부 묘하게 별로라는 느낌도 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나아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벤 애플렉 + 아나 디 아르마스(?), "Deep Water"입니다.
솔직히 제목에 벤 애플렉과 아나 디 아르마스를 이야기 하면서 참 미묘하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두 사람이 사귀던 시절이 이 영화 촬영 시기였거든요. 심지어 두 사람의 애정 문제가 평가에 영향을 미칠까봐 아나 디 아르마스가 나왔던 007 노 타임 투 다이 시사회에 벤 애플렉의 참가 금지령이 내린 적도 있습니다. 개봉이 미친듯이 밀리다 보니 소용 없는 소리가 되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역으로 이 영화는 정말 묘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솔직히 매우 궁금하긴 한데, 영화 내적인 면에서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해니 이 영화가 에드리언 라인의 20년만의 복귀작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