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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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 전, 리암 니슨은 인터뷰를 통해 현재 계약되어 있는 영화들까지만 찍고 그 이후엔 액션 영화를 그만 할 것이라 말한 적이 있다. 그 인터뷰 당시 그가 촬영하고 있던 영화는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 때 기준 몇 편의 영화가 더 계약서에 남아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때문에 이후로도 몇 편의 액션 영화가 더 나올지는 알 수 없음. 하지만 그것 하나만은 잘 알겠다, 이제는 리암 니슨 본인도 그저 계약에 대한 의무감 정도만 남았을 뿐이라는 것을. 스포라이트! 의 감독은 작년에 를 연출했던 바로 그 마크 윌리엄스다. 리암 니슨과 함께 두 편 연속으로 액션 영화를 찍고 있는 것. 때문에 아무래도 와 이
블랙라이트 - 리암 니슨 나오는 또 다른 그냥 액션 영화
저도 압니다. 이런 영화는 어느 정도 내려 놓아야 한다는 사실 말입니다. 솔직히 너무 비슷한 영화들이 많다보니 뭘 건드린다는 것 자체가 미묘한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참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지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본다고 하더라도 굳이 리뷰로 다룰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까지 드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홍보 포인트도, 배우도 다 뻔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제는 리암 니슨 나오는 영화는 걸러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굉장히 오래 되었죠. 워낙에 비슷한 영화가 최근에 계속 나왔으니 말입니다.
리암 니슨의 또 다른 액션 스릴러 신작, "Blacklight"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리암 니슨은 너무 비슷한 영화를 많이 했고, 나오면 나올 수록 점점 더 질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는 소개 하면서도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트래비스 블록이라는 인물로, 어두운 과거를 지닌 정부요원으로 나온다 합니다. 이번에는 누명 쓰고 FBI의 표적이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솔직히 이 포스터 구도도 너무 많이 써먹었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되게 희한한게, 예고편을 보면 적어도 시간은 잘 가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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