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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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수퍼 소닉 2"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정보를 계속해서 접하게 되면서 의외로 이 작품을 정말 극장에서 봐야 하는 것이 아닐가 하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1편에서 보여줬던 코미디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다 보니 여전히 애매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있긴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 역시 좀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도 나름 잘 만든 작품들이 슬슬 생기다 보니 보고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극장에서 보려고 하는 마음이 자꾸 생기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쩌죠......재미있어 보여요;;;
"앰뷸런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그냥 그렇다 치더라도, 마이클 베이 영화는 그냥 신나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 물론 그 신나는 것도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매력이 있다고만 한다면 저는 오히려 마이클 베이 영화가 극장에 어울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스케일에 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하는 몇 안 되는 감독이라고나 할가요. 물론 영화의 스토리 상태는 개판인 경우도 꽤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끈하네요.
"Moonshot" 이라는 작품입니다.
간간히 몇몇 영화에 대한 포스팅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뒤지가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솔직히 다른 작품 포스팅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이 영화를 발견하게 되긴 했죠. 그 다른 작품에 대한 정보가 너무 적어서 아무래도 포스팅 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되다 보니, 이 작품쪽으로 선회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기대가 되긴 하는데, HBO Max에서 밀어붙이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묘한 분위기가 나름 매력이 있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디자인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구요.
콜린 파렐 신작, "에프터 양"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콜린 파렐 외에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배우진은 더더욱 알기 힘든 면이 있죠. 감독도 콜럼버스 라는 작품을 내놓은 상당히 좋은 감독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해당 작품을 본 일이 없다 보니 정말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 전작을 검토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SF라고 해서 더더욱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좀 기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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