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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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언차티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전혀 기대가 안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게임 원작 영화라는 것이 아무래도 다 이상하긴 해서 말입니다.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상황이기는 해서, 솔직히 큰 돈 들여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극장에서 보고 판단을 해보려고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너무 별로입니다 ㅠㅠ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일단 감독은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감독했던 장철수 감독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이야기가 좀 독특하더군요. 출세를 위해서 사단장 사택에서 취사병 역할을 하게 된 군인이 사단장의 아내에게 유혹을 받으면서 겪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문제가 복잡한게 아니라, 이 영화의 원작이 하필 중국꺼란게 좀 문제입니다. 사실 중국에서도 금서로 분류되어서 중국에서는 못 보는 작품이라고는 하더군요. 일단 원작 그대로 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렇게 매력적이진 않아 보입니다;;;
"메이의 새빨간 거짓말"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디즈니에서 최근 기조 대로 진행하는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많은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디즈니 역시 지금 기조로 나가기 시작한지가 얼마 되지 않았던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일말의 불안감이 약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사실.....동양쪽 애들이 가진 불안감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매우 강렬한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도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자체는 정말 잘 빠졌습니다.
"나이트매어 앨리" 새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슬슬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전작인 셰이프 오브 워터에서 너무 잘 나가버린 바람에, 이번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아무래도 말이 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크림슨 피크 가 그다지 평가가 좋은 영화는 아니다 보니, 그리고 간간히 별로 평가가 좋지 않은 영화들도 있다 보니 약간의 걱정이 따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감독의 스타일을 좋아하다 보니 이번 영화가 무척 기대 되더군요. 원작을 상당히 많이 고쳤다고 하는데, 어디로 갈 지도 매우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이미지들은 좋은 쪽으로 불온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