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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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아담 맥케이 감독의 신작, "Vice"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은 그냥 기다리는 쪽 입니다. 아담 맥케이는 코미디쪽으로 더 유명하긴 했는데, 빅 쇼트에서 엄청나게 좋은 연출을 보여주면서 코믹한 면과 시사적인 면을 다 다루고, 심지어는 심각한 이야기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매우 잘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 역시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번 작품에서 크리스천 베일이 엄청난 변신을 해서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한데, 저는 연출쪽도 기대를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지켜봐야겠지만, 국내에도 빨리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웃기네요.
"Summer of '67" 이라는 작품입니다.
약간 묘하게도, 저는 이렇게 약간은 레트로한 느낌이 드는 작품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묘하게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달까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이 영화는 사실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그래도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보게 될 거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 그런 작품이죠. 이런 이야기만 늘어놓는 이유는 이 포스팅이 땜빵이고, 조사도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그럭저럭 이네요.
"Once Upon A Deadpool"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자품은 신작이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기는 한데, PG-13등급으로 재편집을 하고 새 장면들이 추가 된다고 하여서 오히려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죠. 솔직히 진짜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정말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국내 개봉을 하게 될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한 번 보고 싶더군요. 사실 1편과 2편의 총집편이라고 하여 다시 볼 필요는 없다고 하는데, 추가 장면이 있다고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데드풀이니 그냥 넘어가진 않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PG-13등급이라도 맛이 가는 지점이 몇 가지 보이긴 하네요.
"알리타 : 배틀엔젤" 예고편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정말 궁금한 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로드리게즈가 정말 제대로 질러보겠다고 만든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 하도 봤더니, 이제는 의외로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디자인도 이제는 눈에 익숙해진 느낌이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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