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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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4" 티져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 입니다.
토이스토리 3는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사실 저는 1편은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아무래도 당시에는 디즈니 스타일의 작품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비디오로 억지로 빌려본 2편은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들기에 정말 충분했습니다. 영화적인 재미에 관해서 제대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지점이 너무나도 많았던 겁니다. 결국에는 그 이후로 3편은 아예 아이맥스로 봤고, 정말 제대로 된 마무리가 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작품이 좀 걱정되더군요. 완벽한 마무리 뒤 이니까요. 다만 이 포스터는 묘한 기대를 만들었습니다. 포스터 느낌이 원스 어폰어 타임 인 더 웨스트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어사일럼 신작, "THE 6TH FRIEND" 입니다.
어사일럼읜 정말 무시무시할 정도로 신작을 계속해서 넣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온갖 영화를 다 섞어 만든 잡탕 찌개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마입니다. 사실 정말 나쁜쪽으로 궁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아무래도 그냥 나쁜 느낌으로 보는 쪽이라서 망하거나 말거나 하는 마음이 더 강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동안 다른 오류도 그렇고, 지금 쓰고 있는 노트북 외에 새 패드 세팅 하는 것도 겹치다 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뭐......

"언더독"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기묘하게 생각하는 점은 아무래도 너무 늦었다는 점 입니다. 이번에는 마당을 나온 암탉의 감독과 애니메이션 감독이었던 두 사람이 전부 공동 감독으로 이름을 올린 상황이죠. 중간에 26년도 하고 해서 어느 정도 텀이 있는 것은 생각할 만 합니다만, 그래도 너무 오래 걸렸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좀 아쉽긴 합니다. 사실 제가 그때만큼 애니메이션에 관하여 열정이 남아 있는 상황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연예인 더빙은 정말 아쉽긴 합니다. 엑소 팬들이 텀블벅으로 투자 해줘서 나왔다는 사실을 보긴 했지만, 그래도 말이죠.
"알라딘" 국내 포스터와 국내 런칭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실사로 나온다고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약간 미묘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아무래도 걱정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나름대로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디즈니의 실사 행진이 그다지 달갑지 않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그 문제가 직접적으로 보이기 시작한게 미녀와 야수라 생각을 했죠.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뽑는건 확실히 잘 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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