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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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t Famil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얼마 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봤습니다. 대디스 홈 시리즈의 그 감독이라고 하더군요. 사실 그 시리즈......취향에 안 맞아서 고생 좀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포스팅은 땜빵이 되었습니다. 사실 마크 월버그가 이런 류의 작품 역시 매우 성실하게 하기는 하는데, 평소 이미지가 아무래도 제게는 영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인종 차별 발언도 그렇고, 그 발언의 사과 이유도 그렇고, 영 뭔가 미심쩍은 인물이랄까요) 그래도 이번에는 자식과 관련된 코미디이고, 마크 월버그가 코미디는 그래도 좀 하다 보니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평균적인 느낌이긴 합니다.

매즈 미켈슨의 신작, "Polar" 입니다.
매즈 미켈슨은 최근에 정말 바쁜 배우가 되었습니다. 연기력에서도 밀리지 않는 배우인데다가, 좋은 작품이라면 가리지 않는 면도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간간히 엄청난 헛발질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배우이다 보니 차기작이 무엇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위처를 밀어내고 대체 뭘 하고 있을까 싶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는 약간 기묘하게도 넷플릭스 작품입니다. 은퇴를 앞둔 암살자 이야기라네요. 감독은 원래 뮤직비디오를 작업 하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좋은 배우 데리고 넷플릭스에서 간간히 이상한 영화 만드는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아웃사이더가 그런 케이스였으니

"Bodie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땜빵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힙합 음악을 어느 정도 듣고, 나름 좋아하는 면도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 장르를 파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솔직히 할 말이 없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은 좀 궁금하긴 했던게,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같은 작품은 나쁘지 않았던 데다가, 이 작품이 뭔가를 강하게 내세운다기 보다는 약간은 자전적인 성격이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어쨌거나 이래저래 궁금한 물건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힙합 특유의 허세만이 가득한 작품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은 염두에 두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Nobody's Foo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사실 예고편 볼 때 까지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나마 감독이 타일러 페리 라는 것 정도는 알겠는데, 저는 타일러 페리의 영화를 정말 안 좋아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흑인 위주로 가고 있고, 코미디 테이스트로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이 외에는 사실상 알고 있는게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그나마 우피 골드버그는 알아볼 수 있긴 하더군요.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런 작품은 뻔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실 매우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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