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타배틀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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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추천 OTT로 볼만한 외국 영화 목록 5
디즈니 플러스 영화 추천 OTT 플랫폼으로 볼만한 외국 영화 추천 목록 5편 안녕하세요. 영화 에디터 곰솔이입니다! 🍿 입소문을 통한 신화를 쓰고 있는 오펜하이머>까지. 현재의 극장가의 분위기는 매우 뜨거운데요! 오늘은 반대로 관객들이 적게 관람했던 블록버스터 영화부터, 관객들이 영화에 큰 관심이 없었던 시기에 개봉한 디즈니+의 외국 영화들을 추천, 짧은 목록으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추천 목록에 있는 영화들의 스트리밍 서비스 여부의 경우, 모두 OTT 플랫폼 디즈니 플러스에서만 볼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때문에 단건 결제 혹.......
[블루레이] ‘알리타 배틀 엔젤’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알리타 배틀 엔젤’의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제거하기 전 오링 케이스의 앞과 뒤. 앞면에는 상단과 하단에 각각 작은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렌티큘러의 입체감은 매우 훌륭합니다. 뒷면은 전체를 띠지가 감싸고 있고 띠지에는 넘버링 카드가 부탁되어 있습니다. 비닐과 띠지를 제거한 오링 케이스의 뒷면. 비닐 포장을 제거하기 전 스틸북의 앞면. 알리타의 왼손을 강조했습니다. 오른쪽은 동일한 디자인으로 IMAX 개봉 당시 배포된 사은품 열쇠고리입니다. 비닐 포장을 제거한 스틸북의 겉면. 무광 검정이라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럽습니다. 스틸북에 수납된 3장의 디스크. 왼쪽이 4K UHD, 오른쪽 상단이 2D 블루레이, 하단이 3D 블루레이입니다.
알리타 배틀엔젤
원작 이야기 자체가 방대한지라 필연적으로 시리즈물이 될 수 밖에 없는데 문제는 이게 세,네편 정도로 끝날 영화가 아니라는거. MCU의 인피니티 사가가 스무편이 넘는 영화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정도까진 아니라도 꽤 많은 편 수가 필요한 영화고 거기다가 원작 만화를 보면 느낌이 오겠지만 실사화 하겠다고 달려드는 순간 어마어마한 제작비가 깨질게 뻔히 보이는 물건이다. 근데 그렇다고 이게 흥행이 될만하냐면 그건 또 그것대로 애매한게 총몽이란 만화가 히트쳤던 시절에는 이 만화속의 이야기들이 신선하고 오졌을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이게 딱히 특별할 게 없는 시대라는 것.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자라 가능했던 영화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근데 정작 본인이 감독 안하다니 거 장난이 너무 심한거 아뇨?
알리타: 배틀 엔젤
긴 연휴, 엄마랑 같이 티비 앞에 앉아 고른 영화, 알리타. 투자를 많이 한 SF 영화라는 점만 기억나서 선택한 영화인데 결론만 말하자면 별로였다. 우선 엄마는 거의 대부분의 영화를 잤다. 몰입하기 어려웠을 것 같다. 설명이 그렇게 친절한 영화가 아니고 세계관도 뭔가 엉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속편이 나올거라는 느낌으로 끝났는데, 속편에 대해 들은바가 없어서 예상치 못한 엔딩이라 끝나자마자 검색을 했다. 개인적으로 별로라는 느낌과 상반되는 인터넷 상의 평들은 액션이 시원하고 보기 좋았다, 와 일본 만화 원작 대비 평가가 나왔다. 난 이게 일본 만화 원작이 있는지 몰랐는데 영화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일본 스타일 디자인이나 이름들이 이해가 되었다. 액션은 그냥 저냥 볼만했다고 생각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