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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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8일

이 작품은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얼마 전 포스터 올리면서도 이야기를 했던 상황인데, 아무래도 이야기를 하기에는 정말 사전 조사 아무것도 안 한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냥 이미지적으로 매우 궁금하게 생겼다는 정도로 마무리 해야 할 듯 합니다. 사실상 그 이상의 할 말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작품을 포스팅 하는 이유는 땜빵이 필요해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도 그렇도 좀 궁금하긴 하네요.

"극한직업"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6일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길게 소개 시켜주기 싫은 작품중 하나입니다. 일단 류승룡이 나오기는 하는데, 정말 영화에 따라 너무 심하게 갈리는 배우중 하나라서 말이죠. 솔직히 최근에 나온 염력은 너무 별로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인 이병헌 역시 소개해주기 좀 그런 감독이고 말입니다. 각본이나 각색으로는 좀 잘 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 영화는 긍정이 체질 같은 제 취향과는 다른 우주에 있는 영화를 만드는 양반이라 말입니다. 그래도 포스팅 거리가 다 떨어졌으니.....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넷플릭스에서 "향수"를 다시 시리즈로 만들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4일

향수 영화는 솔직히 좀 묘하게 불편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다만, 그래도 영화 자체가 나쁘지는 않았죠. 그 원작을 기반으로 해서 이번에는 TV 시리즈를 만든 듯 합니다. 시점도 현대로 바꾸고 말이죠. 일단 저는 한 번 지켜보려구요. 물론 넷플릭스 작품이니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못 알아들어서 아직까진 뭔지 잘;;;

"How to Train Your Dragon: The Hidden Worl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3일

결국 이 작품도 3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1편의 강렬한 느낌에 비해서 2편은 좀 평범한 느낌이었고, 이 느낌이 공유 되었는지 흥행도 아주 잘 되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 이후에 속편이 안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이 밀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래도 할 이야기가 더 있다 싶은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봉하면 보러 가긴 하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웃기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