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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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on King"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3일

사실 이 영화는 정말 실사판이라고 하기 미묘하긴 합니다. 동물들이 거의 실제에 가깝게 나오기는 하는데, 다 디지털로 만들었고, 실제 동물 촬영은 거의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극사실주의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에 더 가까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스타일에 관해서 디즈니가 이미 나름대로 시도를 했고, 그 결과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관계로 이 영화가 나오게 되었죠. 정글북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중이기는 합니다. 웬지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느낌으로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거의 애니메이션을 다시 만든 수준이긴 하네요.

실베스터 스텔론의 신작, "Backtrac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2일

실베스터 스텔론은 최근에 정말 열심히 영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한데, 아무래도 과거 스타일이 다시 반복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가 나온다는 점에서 그래도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매력적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매튜 모딘도 이름을 올리고 있던데, 이 이름을 어디에서 들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뻔하긴 합니다.

"Dumb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2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사실 좀 다른 문제가 있어 보이기는 한데, 일단 그래도 영화 자체가 에너지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거의 없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은 아무래도 대략 감이 잡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특히나 원작의 어떤 장면이 매우 궁금해서 말입니다. 그 장면을 재현 해버리면 제대로 무시무시한 영화가 될 거라서 말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너무 불편하긴 합니다. 미국 국기 표현이라곤 하는데, 아무리 봐도 이건......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멋저 보이기는 하더군요.

"극한직업"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9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애초에 별로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영화도 아니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별 생각이 없다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제 취향관느 거리가 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