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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1편은 좀 많이 제한적인 느낌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저는 그 느낌도 나쁘지 않다 보는 쪽이어서 이번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걱정 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같은 세계관 내에 있는 "콩 : 스컬 아일랜드" 역시 아주 잘 만들었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그대로 영화적으로 어느 정도 볼만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자연스럽게 기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또 기대하는 이유는 배우때문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

"Alita : Battle Angel"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31일

솔직히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하고 보고 싶기도 합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많이 걱정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저 외에는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거의 궁금해 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좀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흥행은 물 건너 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드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기다려 보려구요. 일단 그래도 포스터도 그렇고 이미지는 잘 나오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제 취향이긴 합니다.

awesome trailer mix vol.1

DID U MISS ME ?|2019년 1월 28일

예고편을 진짜 좋아한다. 어떤 특정 영화의 예고편 뿐만 아니라, 그냥 예고편이라는 매체와 그 형식을 좋아한다. 영화 본편이 소설이라면 예고편은 시다. 본질적으로는 마케팅에 의해, 마케팅 때문에 만들어지지만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지는 예고편들이 또 있기 마련.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예고편들 몇 가지를 추려봤다. 살면서 최초로, 예고편을 엄청나게 돌려보게 된 계기가 된 영화. 샘 레이미의 야 내게 있어 올타임 레전드고, 스파이더맨이라는 캐릭터 자체에 대한 애정도 크다. 허나 그 모든 걸 떠나서 예고편이 진짜 쩔어줬다. 특히 웅장한 트레일러 뮤직을 선호하는 내게 있어, 이 예고편 말미에 터져나오는 음악과 영상의 조화는 그야말로 대 파티. 진짜 끝내주는 예고편이다.

"Velvet Nagaram"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7일

요새 간간히 인도 영화들을 보고는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인도 영화에 익숙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건 취향 문제라고 볼 수 있긴 한데, 아무래도 인도 영화의 흐름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죠. 그나마 가까워 졌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에즈라 라는 공포물에서 본 그 식겁할만한 BC카드 광고같은 뮤직비디오 장면들은 잊혀지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간간히 그래도 꽤 궁금한 작품들이 있는 편입니다. 이 작품도 그 중 하나죠. 사실 이쯤 되면 사전 정보는 그냥 날로 먹었다 보시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은 멀쩡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