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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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알리타 : 배틀 엔젤" TV스팟 입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한국에서는 TV 광고로 영화 광고 보기 힘들어졌는데, 미국은 아직 여전히 잘 하나 보더군요. 그래서 이런 영상들도 많구요. 전반적으로 약간씩 다른 영상이 들어가 있는 식이네요.
"What Man Want" 라는 작품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발견하게 된 유일한 이유는 바로 타라지 P. 핸슨 덕분입니다. 이 배우가 상당히 다양한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그 덕분에 이 배우의 영화들을 기대하게 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정말 식겁할 정도로 망한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후자에 가까운 느낌일 거라는 매우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아직까지 타라지 P. 핸슨이 코미디 하는 것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해 보이긴 하네요.
드디어 "왓치맨"의 드라마 티저가 나왔습니다.
왓치맨 영화는 사실 그렇게 나쁜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의외로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긴 했는데, 흥행성과는 거리가 굉장히 멀긴 했죠. 확장판이 좀 더 이해가 쉬운 면도 있긴 한데, 얼티밋으로 넘어가면 오히려 원작에 더 가까워져서 이해가 묘하게 떨어지는 지점도 있었죠. 어쨌거나 HBO에서 드라마로 만듭니다. 일단 약간 다른 이미지로 가는 듯 합니다. 사실 최근에 DC 코믹스에서 화끈하게 왓치맨 세계관을 이용했던 상황인지라 좀 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묘하긴 합니다.
"Afte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포스팅거리 찾다가 나온 케이스 입니다. 사실 같은 제목으로 영화들이 무지막지하게 많다 보니 아물대로 제대로 된 정보를 빠른 시간 내에 찾는게 거의 불가능한 영화이기도 하더군요. 물론 배우 이름 따라가면 어느 정도 나오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에 굳이 그 많은 에너지를 쏟을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정리 하자면, 이 포스팅은 그냥 땜빵용이고, 묘한 영화 하나 소개한다는 정도 입니다. 이 포스터도 뒤적거리다 겨우 찾았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딱 표준 로맨스물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