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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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n't It Romantic"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0일

솔직히 이 작품의 여배우인 레벤 윌슨은 피치 퍼펙트 시리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코미디에 상당히 능한 모습을 보여줬었기 때문이죠. 실질적으로 출연한 영화들 역시 거의 다 코미디 입니다. 다만 의외로 상당히 괜찮은 작품은 하우 투 비 싱글 이라는 영화이죠. 피치 퍼펙트 시리즈는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처지고, 그림스비 형제 라는 작품은 정말 정이 안 가는 더러운 코미디 느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좀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이런 환상 코미디물이 이상하게 취향에 맞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 소개는 여럿이긴 한데, 역시나 레벨 윌슨이 가장 강하게 끌고 가는 듯 합니다.

정지훈이 오랜만에 극장에 복귀합니다. "자전차왕 엄복동"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9일

솔직히 이 영화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정지훈이 나오는 영화이기는 한데, 상당히 오래 묵혔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설 시즌 맞이하여 적당히 개봉하고 치운다는 느낌도 들기는 하는데, 저야 그 내막을 알 길이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정말 걱정 되는 작품이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그냥 운에 맞기자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이래저래 많은 이야기는 했습니다만, 나오면 나오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정지훈이 연기하는 모습이 거의 안 나오네요;;;

제라드 버틀러의 신작, "The Vanishin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8일

솔직히 이제는 제라드 버틀러가 매우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액션 영화에 나오건, 로맨틱 코미디에 나오건, 스릴러 영화에 나오건, 심지어는 판타지 영화에서 악역으로 출연하건 전부 원패턴이라는 무지막지한 면을 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개인적으로는 "영국산 폴 버니언" 이라고 놀리고 있습니다만, 그 이야기는 나중에 새 영화로 자세히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스릴러 영화인 것 같더군요. 이미지는 꽤 멋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라드 버틀러는 이번에도 원 패턴인 듯 합니다;;;

"Bufflao Boy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8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겉껍데기만 보고 포스팅용으로 결정한 케이스 입니다. 서부영화를 간간히 보고 있고, 또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이 영화가 막연히 서부 영화라는 생각을 한 겁니다. 다만 의외로 이 영화가 인도네시아 영화라는 사실을 알고 좀 놀랐네요. 사실 동남 아시아쪽 영화들이 최근에 점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의외로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솔직히 이건 좀 놀랐습니다. 이미지는 정말 예선 서부영화 느낌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매그니피센트 세븐 같은 느낌으로 가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