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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Death Day 2U"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7일

해피 데스 데이 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죽으면 하루가 다시 반복되고, 또 다시 살인마 손에 죽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다룬 공포 영화였죠. 별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왔던 느낌이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마무리가 꽤 괜찮은 편이었기 때문에 속편에 관해서는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고요. 하지만 결국에는 속편이 나와버렸습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인물들이 꼬여 들어가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발렌타인데이 영화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가벼워 보이긴 합니다.

"Happy Death Day 2U"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6일

이 영화도 참 묘한 데로 가고 있습니다. 공포 영화 치고는 아이디어도 참신했고, 해결 방향 역시 상당히 괜찮았던 관계로 속편이 나올 거라는 기대는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쏠쏠하게 번 죄로 인하여(?)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속편 답게 더 크고 더 많은 사람들이 휘말려서 죽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기대가 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1편은 정말 재미있게 봤거든요.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긴 하네요.

또 다른 판타지 영화, "Artemis Fowl"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5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원작자인 이오인 콜퍼가 쓴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한내서" 6권을 읽은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제 취향과 약간 거리가 있어 보인다는 점에서 좀 걱정이 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가 오리지널로 쓴 작품인 아르테미스 파울을 기반으로 합니다. 의외로 감독이 상당히 좋은 편인데, 얼마 전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의 감독과 주연을 맡은 캐네스 브래너 더군요. 다만 아동 판타지 기반이다 보니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인 수준입니다.

"엽문 외전 : 장천지" 북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3일

솔직히 엽문 시리즈는 이제는 좀 지겹긴 합니다. 3편이 갑자기 촬영 시작되어 갑자기 등장 하기는 했는데, 솔직히 왜 나왔나 싶은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작품이기도 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그 외에 정말 다양한 엽문 관련 작품들이 있었는데, 하나같이 그냥 엽문이 유행하니 그냥 더 만들어봐야 겠다 라는 느낌으로 나온 작품들이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왔던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죠. 일단 그래도 에고편은 가야겠죠. 그럼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좀 나아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