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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선에 들어온 호러 코미디, "Ready or No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1일

솔직히 저는 호러 영화 깊이가 그렇게 깊은 사람이 아닙니다. 최근에서야 정말 많이 보게 된 케이스이죠. (이 글을 쓰는 현재 애나벨 시리즈를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곧 개봉 시즌이라 말이죠.) 다만 그래도 호러 코미디는 좀 좋은 것이, 나름대로 웃기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확실히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무서운 영화 시리즈를 호러 코미디라고 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정이 좀 안 가는 시리르랄까요.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나아 보이더군요. 일단 이미지부터 참 묘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아요.

"트레드스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9일

본 시리즈는 결국 나름대로의 숙제를 남기고 새로 시작한 상황입니다. 사실 본 레거시가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상황이기도 해서 제이슨 본이 나왔긴 한데, 솔직히 이 영화도 전편들에 비해서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잡은 시리즈이다 보니, 스핀오프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트레드스톤 작전에 관한 스핀오프 드라마가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일단 한효주도 나온다고 하니, 한 번 보긴 해야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입니다.

"Angel Has Falle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8일

이 시리즈는 정말 죽을 듯 싶다가도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묘하게 다가오는 시리즈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1편은 정말 애매한 물건이 되어버렸고, 2편은 정말 마구 터뜨리는 액션으로 변질 되었죠. 사실 그래서 더 만족스럽다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영 미묘하게 다가온느 것은 어쩔 수 없긴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많아서 말이죠. 전편보다 몸집을 많이 줄인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겨울왕국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제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다만 디즈니가 속편에서 최근에 미묘하게 나온다는 점은 좀 이야기 해야 할 듯 하네요. 특히나 애니메이션쪽 말입니다. 픽사의 속편들은 그래도 관리가 좀 되는 느낌인데, 주먹 왕 랄프 : 인터넷 속으로는 정말 피곤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어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빨리 나오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