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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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그것 : 두 번째 이야기"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그것 1편의 경우, 제 주변에 어떤 좋은 분의 은혜(?)로 인하여 아이맥스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 자체도 좋았고, 이래저래 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만, 문제는 제가 엄청난 광대 공포증 이라는 겁니다. 덕분에 특정 장면에서 정말 실신할 뻔 했죠. 몇 자리 건너에 있던 사람이 절 보면서 저 사람 왜 저러나 싶었을 겁니다. 거의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결국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다시 극장에서 보겠지만, 이번에는 좀 작은 데에서 봐야겠습니다. 아이맥스는 몰입감이 너무 심해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지막지 하네요.
차승원 신작,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럭키 감독이 만드는 영화라고 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분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럭키와는 달리 영 신파일 거라는 생각이 좀 드는 장면들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솔직히 럭키도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기는 했죠.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하게 생각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오랜만에 차승원이 코미디로 돌아온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더 걱정되고 있네요. 나오는 모습을 봐야 뭐라고 할 수 있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웃긴다기 보다는 좀 무섭네요;;;
초 호화 캐스팅 작품! "Knives Out" 입니다.
이 영화를 국내에서 알리는 분들은 크리스 에반스의 신작이라고 많이 알리기는 합니다만, 형사 역할로 자그마치 다니엘 크레이그가 자리를 잡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마이클 섀년에, 제이미 리 커티스, 크리스토퍼 플러머, 토니 콜렛, 프랭크 오즈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좀 놀라운데, 루퍼와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를 지나온 라이언 존슨이더군요. 조합이 너무 독특해서 뭔 영화일지 오히려 매우 궁금한 상황입니다. 일단 저는 지켜보려고 합니다. 의외로 애거서 크리스티식 사건을 다루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묘하게 매력적이네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신작, "ABOMINABLE"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미묘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제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가 드디어 막을 내린 상황이 되어버렸고, 이로 인해서 다른 작품들이 좀 이야기 되는 상황이죠. 그 후속으로 기획된 작품인데, 묘하게 최근에 나오는 중국 자본의 위력이 이번 작품에서도 발휘 된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게, 쉽게 표현할 것은 아기기는 합니다. 이렇에 이야기 해놓고 중국에서 개봉 불가 판정 나는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멋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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