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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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예고편 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기에 한창 칸 영화제가 열렸고, 이 영화와 비교되는 영화가 바로 기생충 이었습니다. 기생충이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긴 했죠. 그래도 일단 아무래도 감독이 쿠엔틴 타란티노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이 영화 역시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확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말 그대로 잘 나오기를 기대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잘 나오길 바래야죠. 다른 이야기 이지만, 이 글을 쓰는 동안 뭘 찾기에는 배가 계속 아프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느낌 정말 좋습니다.

"The Nightingale" 이라는 작품 입니다.
이 작품의 감독 이름은 정확히 말 하기는 좀 어려우나, 아무래도 바바둑 이라는 작품 때문에 기억하게 되기는 했습니다. 다만, 솔직히 바바둑은 그렇게 재미있게 본 작품이 아니기는 합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좀 손이 안 가는 작품이었달까요. 공포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가 상당히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솔직히 결국 아직 못 봤습니다. 그래도 평가가 나쁘진 않았기에 이번 작품도 상당히 궁금하더군요. 이미지는 정말 심상치 않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좋네요.
윤가은 감독의 신작, "우리집"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전작을 얼마 전에야 겨우, 그것도 아주 약간 본 상황인데, 잘 만든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취향과는 좀 거리가 있는 영화이더라는 겁니다. 일단은 제대로 본 전작이 없다는 점으로 인해서 저는 판단을 보류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주변에 워낙에 괜찮게 보신 분들이 많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다만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찾아가기 힘들 거라는 긴장감이 좀 있긴 합니다. 일단 포스터는 독특하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마음에 들어서 더 고민 됩니다.
"우리집" 런칭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전에 포스터 포스팅을 올리면서 이미 한 번 이야기를 한 바 있지만, 감독의 이름이 겁나게 유명하고, 전작 역시 잘 만들었다고 극찬 하는 분들이 있는 상황이지만, 정작 저는 영화도 안 봤고, 감독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할 말이 전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에는 그냥 포스팅 하기 위해 조사한 영화가 되어버렸죠.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멋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