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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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상황이 미묘하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 보다는 아무래도 이 영호의 배우가 배우이다 보니 망하는 것 아닌가 하는 매우 애매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작품이 매우 걱정 되는 지점들이 몇 군데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국내 전쟁 영화는 썩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촬영부터 넘어오는 이야기가 이렇게 빠를 줄은 몰랐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뮬란" 실사판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알라딘으로 이미 한 번 다른 인종에 대한 나름대로의 이해를 가져가는 데 까지는 성공을 했지만, 과연 동양권에 대한 이해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잘 해 낼 수도 있겠지만, 일단 뮬란 애니메이션 당시에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했어서 말입니다. 물론 알라딘 보고 있으면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일단 이 이미지는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나쁘지 않네요.
"PINOCCHIO di Matteo Garron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는 의외로 로베르토 베니니가 출연합니다. 사실 이 양반, 예전에 피노키오로 나온 적이 있죠. 하지만 이번에는 직접 나오기는 해도, 제페토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사실 로베르토 베니니가 피노키오로 나왔던 영화는 어딘가 남세스러운 면이 있어서 미묘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엉뚱한 상황이 벌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서 한 번 지켜볼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적당히 볼만 해보인달까요. 일단 저는 개봉하면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싸일럼 신작, "Clown"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어싸일럼 작품은 상어와 이상한 목버스터들로 더 기억이 많이 남는 상황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Z네이션이 가져간 성취나, 에프터 어스 같은 작품들이 보여준 이미지를 생각 해보면 능력이 없는 것이라기 보다는 그냥 이러고 싶어서 이러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머리 여럿 달린 상어 시리즈 보고 있노라면, 쌈마이에 어딘가 또라이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상하긴 해도 능력도 안 된다는 생각은 또 안 들거든요. 아무튼간에 새 영화입니다. 대략 감이 잡히십니까. 그것 목 버스터 입니다. P.S 이상한 이야기 이지만, 예고편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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