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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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블룸하우스 신작, "The Hunt"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어디로 갈 지 궁금한 물건입니다. 사실 공포라고 생각했던 영화인데, 이 영화가 공포가 아닐 거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더군요. 블룸하우스가 과거에는 정말 우울한 영화를 줄줄이 만들어내서 기피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만, 몇몇 정말 강렬한 영화들 덕분에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과연 어디에 속할지 궁금해졌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나오는 장면들 보면 그래도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꽤 좋네요.
"Zombieland: Double Tap"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1편도 나온지 좀 됐습니다. 당시에 소소하면서도 어딘가 기묘한 재미를 안겨주는 영화였죠. 덕분에 감독이 속편 이야기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감독인 루벤 플래셔는 사실 제대로 성공한 영화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털기 아니면 죽기도 평가가 그냥 그랬고, 이후에 나온 갱스터 스쿼드는 취향을 너무 타는 영화였으며, 베놈은 흥행에는 성공했는데, 평가는 바닥을 기어버렸죠. 어쨌거나, 결국 원래 멤버 다 모아서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배우 넷이 다 비싼 사람이 되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신작, "Jojo Rabb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촬영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은 바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나찌 나오는 영화라고 해서 저는 거대한 전쟁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나온 정보와 캐스팅을 보고 있으면 그 예상이 맞아 들어가는 것 같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슬슬 나오는 정보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정말 전쟁 영화인지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거기에 쐐기를 박은 것이 바로 포스터 였습니다. 포스터 마저도 어딘가 희한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스타일이 문라이즈 킹덤 이에요;;;
"Angel Has Fallen"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시리즈가 이렇게 계속 나올 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 했습니다. 1편은 솔직히 국내에서는 많이 애매한 영화였었습니다. 아무래도 북한 다루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국제적으로 나름의 흥행을 해서인지 2편이 나왔습니다. 2편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나아 보이기는 했으나, 너무 정신 없이 흘러가는 영화여서 개인적으로는 약간 힘들어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주 잘 나간 영화는 아니라 그냥 거기서 끝인줄 알았는데, 3편이 결국 나오네요. 일단 다시 극장에서 보게 될......까나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전작들 느낌이 그대로 나오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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