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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posts![[프랑스여행]호텔에 도착, 저녁밥, 아침밥, 그리고 또 방황하기](https://img.zoomtrend.com/2012/07/08/d0011348_4ff79c52909be.jpg)
[프랑스여행]호텔에 도착, 저녁밥, 아침밥, 그리고 또 방황하기
파리 공항을 떠나서 처음으로 본 파리 'ㅁ' 날이 아주 맑았다.떠나오기 전 본 일기예보에서우리가 있는 동안 계속해서 흐리고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실제로 비가 내린 날도 있었지만그래도 생각한 것보다는 맑은 하늘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창문너머로 본 파리의 모습. 처음 파리에 도착해서 한 실수.공항버스를 타고 오페라에 도착하면 어떻게 해서 지하철을 탈 수 있는지 메모를 해서 왔는데오페라 정면을 등지고 지하도가 있다고. 그런데 안 보이는 거다!근데 보니까 옆쪽에 RER이라고 열차 타러 내려가는 곳이 있네? 어차피 RER이든 메트로든 같은 역이니까 일단 여기로 내려가면 되겠군! 해서 내려갔지만어휴...에스컬레이터를 몇개 내려가고 한참을 이동하고 커다란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시 올라가고 어쩌고아주 오

<미드나잇 인 파리> 파리를 시간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뉴요커의 대명사 우디 앨런이 말년에 유럽을 배회할지 누가 알았을까. 영국 런던( )을 거쳐,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경유한 그가 당도한 곳은 프랑스 파리다.(그의 다음 행선지는 가 그려진 이탈리아 로마). 에는 현재 미국에 갈증을 느끼는 할리우드 작가가 등장한다. 미국 대신 파리에서 낭만과 자유를 찾으려는 작가의 모습에서 9.11 이후 뉴욕을 떠나 유럽에서 예술적 이상향을 시험하고 있는 우디 앨런이 아른거린다. 신데렐라는 12시 종이 울리면 현실로 돌아온다. 반대로 이 남자 길(오웬 윌슨)은 환상의 세계로 진입한
![[프랑스여행] 여행 첫날... 이지만 기내식사진뿐](https://img.zoomtrend.com/2012/07/05/d0011348_4ff42555c2f90.jpg)
[프랑스여행] 여행 첫날... 이지만 기내식사진뿐
'여행 휴가 어디로 갈까?' 생각하고 있는 사람도 많겠지만난, 이미 끝났다.아직 장마도 시작 안 했는데. 벌써 여름 휴가 다 갔다옴.땡 ㅠ_ㅠ 마음은 아프지만...그래도 여행은 즐거웠으니... 남들은 휴가 갈 때 나는 휴가 갔다왔던 여행기나 쓰고 앉아 있어야겠다 ^_^ 출발(토요일) 전날까지 빠질 수 없는 회식이 잡혀 있어서2차까지 참가했다가 집에 가니 시간은 이미 11시 반.근데 짐 하나도 안 쌌음ㅋ헐ㅋ 게다가 회사에서 교육 듣는 게 있어서 그거 과제도 내야되는데 안 냈음ㅋ 그리고 회사에서 너무너무 바빠서 제대로 마무리 못 한 일이 좀 있어서11시 반에 집에 와서 짐싸고 뭐하고 그러다보니까 3시가 훌쩍 넘고. 휴우...잠도 제대로 못 자고 일어났다.출발은 마침 아침. 비행기 타서 빨리 자고싶

파리, 세느강변
의 세느강은 파리를 가로지른다. 한강처럼.각기 다른 장소, 다른 날, 다른 날씨의 세느강 표정을 담았다. 바다에 면한 도시가 아닌 파리는여름이면 세느 강변에 인공 해변을 조성하는 Paris Plage 행사가 열린다.모래사장과 해먹, 분수에 모여들어 간편한 바캉스를 즐기기도 한다. 다리들과 강둑은 데이트장소고 모임장소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