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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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이칸보

(9) 다이칸보

LionHeart's Blog|2017년 6월 4일

벳푸와 유후인을 둘러보고 료칸에서 쉬는 것이 주였던 가족 여행이었기 때문에 마지막 날에는 아무런 계획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료칸 와카바의 한국인 직원분께 근처 볼만한 곳이 있는지 물어보고, 다이칸보(大観峰)를 소개받았습니다. 우치노마키(内牧) 온천의 북동쪽에 있는 기타가이린잔(北外輪山)의 봉우리. 과거에 도오미가하나(遠見ヶ鼻)라고 불렸습니다만, 1922년 5월 고지마(小島) 우치노마키 초장(町長)의 요청으로 문호 도쿠토미 미호(徳富蘇峰)가 다이칸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여기서 바라보는 아소고가쿠(阿蘇五岳) 및 구주렌보(久住連峰)의 경치는 훌륭하고 운해가 자욱한 전망은 최고입니다. 여기서 보이는 아소고가쿠는 부처님의 주무시는 모습으로 보인다고 해서 「네한조(涅槃像)」라고 불립니다. 전망대에서는 아소의 거리풍

(8) 구로카와 온천 - 료칸 와카바

(8) 구로카와 온천 - 료칸 와카바

LionHeart's Blog|2017년 6월 3일

유후인 근처에는 온천마을이 많이 있더군요. 물색 중에 미나미오오쿠니 온천 마을에 있는 구로카와 온천을 가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그 중에 가격이 적당한 료칸 와카바라는 곳에서 지냈습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렌터카로 길을 찾는데 구글맵이 제대로 된 길을 안내해 주지 않아서 무척 고생했습니다. 유후인에서 약 47km 정도 떨어져 렌터카로 약 1시간 정도 걸리는데, 길을 잃어 2시간이 지나서야 료칸에 체크인 할 수 있었습니다. 구글이 계속 442번 도로에서 미나미오오쿠니 마을로 들어가는 샛길로 안내해주는 것이 문제였는데요, 도저히 차가 들어갈 수 없는 길이었습니다. 위에 붉은 색으로 표시한 것과 같이 크게 돌아서 들어가야만 합니다. 냇가에 인접한 마을 도로는 좁은 일방통행 길이기도 합니다.

후쿠오카 산책 (2017년 5월)

후쿠오카 산책 (2017년 5월)

아르누보|2017년 6월 2일

세이류공원에서 출발 해서 골목으로 이동 해 보았습니다 저기 탑 밑에 노숙인들은 어디 갔는지 않보입니다 모두 무사히 잘 살고 있길 바랍니다 여번 여행 에선 노숙인들을 잘 보질 못했네요 좋은 곳을 발견 했습니다 스미요시 신사 근처 골목길 인데 맨션들과 주택이 조화롭게 자리 잡은 모습입니다 이런 골목길에도 호텔이 다 있네요 no.4 까지 있는걸 보면 체인점 같으네요 숙박 시설이 모잘란 관광지다 보니 작은 맨션을 개조 한것 같습니다 이런 골목길 정말 좋으네요 골목길을 빠져나와 맨션숲 2000엔 짜리도 처음 구경 ㅎ 사람이나 위인이 아니 그림이 그러저 있는게 특이 하네요 돈만 포스팅 하긴 뭐해서 중간에 살작 넣어 보았습니다

(7) 유후인

(7) 유후인

LionHeart's Blog|2017년 6월 2일

벳부에 있는 숙소에서 유후인까지는 30km 정도 되었으며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유후인의 경우는 벳부와 달리 무료 주차장이 보이지 않더군요. 유료 주차장을 찾던 중에 차를 렌트한 Times의 유료 주차장이 있길래 그곳에 주차하였습니다. Times의 주차장은 토토로 기념품 상점 바로 뒤에 위치해 있으며, 요금은 09:00-18:00에는 1시간에 200엔, 야간에는 100엔입니다. 하루 최대 주차요금은 600엔입니다. 요금 정산은 출차시 무인기기에서 이루어지며, 신용카드 사용 가능합니다. 근처에 하루 500엔하는 조금 더 저렴한 주차장도 있더군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제가 걸었던 길은 붉은색으로 표시했습니다. 유후인은 여성분들이 좋아할 곳이라고 하더니...적어도 저하고는 맞지 않는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