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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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6 후쿠오카 1일차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여행을 다녀왔다. 회사 연휴는 5/1 쉬고 2일 출근한뒤 3일부터 ~ 9일 (선거날)까지 푹 쉬는 일정. 3~5일 까지는 엄마랑 언니랑 아웃백도 가고, 사전투표도 하고 쇼핑도 하고 알차게 보내고, 드디어 6일 후쿠오카 가는날 ! 엔화가 점점 떨어지더니. 결국 5일에는 900원대였다.근데 그 전에 해서 1030원 정도에 했던듯했다 ㅠ.ㅠ아까워!!!!!!!!!!!! 그린패스도 미리 사서 가려고했는데갑자기 위메프에서 연휴로 배송못할것같다며..........넉넉하게 구매안한 내가 잘못이지 뭐.. 이러면서 그냥 맘 편하게 갔다. 이스타항공 07:55 비행기 + 연휴에 따른 불안감으로새벽2시반에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넉넉하게 택시 잡고 리무진타는곳까지

2016. 08. 08. 후쿠오카 1박 2일!!! / (14) 부산으로... 집으로 갑시다!!!
하카타항에서 코비를 탔다. 어제와 같은 광경. 겨우 하루 지났는데 이것저것 뭔가 많이 본 느낌... 어쨌든!!! 이제는 집으로 갈 시간이다. 하카타항 여객부두에는 니혼마루가 정박해있는데 멋지다. 유람선 같은데 언제 쓰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배는 서서히 하카타항을 빠져나간다. 하카타항을 빠져나가면서 잠이 들었나보다. 꽤 깊은 잠을 잔 느낌이다. 부산에서 후쿠오카까지 고작 2시간 30분 남짓... 가깝긴 참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자고 일어나보니 부산항에 이미 들어와있다. 신선대 부두가 저 멀리 보인다. 좀 있으면 여객부두에 정박하겠지. 수하물 가진 것도 없으니 나는 달랑달랑 몸만 가면 되는 것이다. 그래도 부모님 맛 보여드릴 포노 델

쿠마몬에 영혼을 빼앗긴 후쿠오카-구마모토 여행 지름
처음 일본 여행 갔을 때만 해도 '쇼핑?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하던 저였지만 여행을 가면 갈수록 쇼핑이 늘어나기 시작... 공항에서 먹거리를 사고, 공항에 가기 전에도 사고, 포켓몬 스토어에서도 사고, 스누피 타운에서도 사고, 하여튼 사고, 사고... 으악. 후쿠오카에는 하카타 역에 포켓몬 스토어가 있더군요. 오사카 쪽보다 작았던 삿포로 쪽보다도 작은 규모였지만. 바로 전달에 삿포로에서 다녀오기도 해서 살게 많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지인이 부탁한 피카츄 얼굴 파우치, 그리고 개인지름 두 개... 가죽 장지갑은 그냥 너무 귀여워서 샀어요. 외화 지폐 보관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피카츄 꼬리 미니배낭은... 이거 뭐 이리 귀엽나. 버틸 수가 없다. 그래서

후쿠오카, 츠타야 와지로점 이전, 리뉴얼 오픈
이건 다음 여행에 들려볼 장소를 기록해 놓기 위한 개인적인 글. 후쿠오카에는 몇 개의 츠타야가 있습니다. 그 중 기온에 있는 매장(돈키호테 건물)은 일반 서점느낌이고, 텐진에 스타벅스와 함께 있는 매장은 새벽까지 문을 열기에 자주 들리는, 좋아하는 서점 중 하나입니다. 와지로..는 후쿠오카 동북에 있는 서점이라 가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리틀 머메이드 매장과 함께 리뉴얼 해서 오픈한다고 합니다. 리틀 머메이드는 베이커리 체인점입니다. 도쿄쪽에 본사를 둔 체인점인데, 이번엔 갓 구운 빵이나 피자를 팔면서 동시에 카페 역할도 겸하게 된다고 합니다. 일종의 북 카페인 셈이죠. 이전 츠타야의 특징은 750평의 대형 매장이라는 것. 프리 오픈은 4월 29일이며 정식 개장은 5월 12일로 예정하고


